홍동면 팔괘리 정승해 씨 모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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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동면 팔괘리 정승해 씨 모친상
  • 오선희 기자
  • 승인 2007.05.16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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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동면 팔괘리 정승해 씨가 16일 오전 모친(故 송기수·향년 74)상을 당했다.

홍주장례식장에서 장례절차를 마치고 18일 발인해 청양군 비봉면 선영에 안장할 예정이다.

고인은 홍동 태생으로 정태권(81) 씨와 결혼하고, 홍동감리교회에서 신앙생활을  했다.

 

아들 정승해 씨는 “어머님은 우리 9남매를 키우느라 몹시 고생하셨다. 우리가 어릴 적 어머님은 재밌는 성경이야기, 구전이야기들이 많이 해 주셨다. 7년 전 중풍으로 거동이 불편해 졌으며, 1년 전 다시 쓰러져 일어나지 못하셨다. 여동생(정혜란)이 어머님을 모시고 병수발 했다.

항상 좋은 일 하고 살며, 신앙생활 열심히 하라고 하셨다”며 아쉬워했다.

 

 

고인의 유족으로는 아들 정승해, 용해, 구해, 인해, 길해, 우성 씨와 딸 순덕, 혜란, 우숙 씨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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