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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은 입어보고 사야 제일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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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은 입어보고 사야 제일 좋습니다”
  • 윤종혁
  • 승인 2020.09.11 17:2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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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메이드홍성점 이준성 대표

‘옷이 날개다’라는 말이 있다. 옷을 잘 입고 꾸미기에 따라 사람이 달라 보인다는 말이다. 옷차림은 이제 자신을 나타내는 기본 중의 기본이 됐다. 웰메이드홍성점 이준성 대표는 옷과 인연을 맺은 지 올해로 40년째다.

웰메이드에서는 남성복과 여성복, 정장, 케주얼 등 다양한 옷이 준비돼 있다. 제화와 가방, 모자, 벨트 등도 있다. 이준성 대표는 “명절이나 기념일에 자녀들이 부모님 옷을 선물로 사오는 경우가 많은데 마음에 안 들어 바꾸러 오는 경우가 많다. 옷은 입는 사람이 직접 눈으로 보고 입어보고 난 후 사는 것이 제일 좋다”고 말한다.

옷과 40년의 세월을 함께 하다 보니 이준성 대표는 손님이 들어오면 어떤 옷이 어울릴지 감이 온다고 한다. 사람에 따라 체형이 다르기 때문에 체형에 맞는 옷을 잘 선택해 입는 것이 중요하다고 한다. 이 대표는 “옷은 비싸다고 다 좋은 것이 아니고, 싸다고 무조건 나쁜 것이 아니다. 자신의 스타일에 맞는 옷을 잘 고르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또한 “매장에서 멤버십 회원 가입을 하면 가입과 동시에 1만 포인트를 받을 수 있고 여러 가지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고 귀뜸했다. 웰메이드 홍성점에서는 상품교환권도 판매하고 있다. 가격은 5만원부터 본인이 원하는 금액까지 가능하다. 신용카드 결제가 가능하고 할부도 가능하다.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홍성에서만 사용이 가능한 상품권이다. 추석을 앞두고 신상품을 30%에서 최대 50%까지 할인 판매한다.

홍성버스터미널 인근에 있는 웰메이드홍성점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9시까지 문을 연다. 연중 무휴이다. 이준성 대표는 맞춤 양복 기술자로 일했던 만큼 결혼 양복에 대해서는 그 누구보다 완벽하게 몸에 맞춰줄 수 있다고 자신한다. 문의 633-96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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