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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사태로 열차운행 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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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사태로 열차운행 중단
  • 김영찬 기자
  • 승인 2020.08.09 10:3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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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항선 운행이 산사태로 인해 잠정 중단됐다.

8일 새벽 웅천 - 간치 구간에 산사태가 발생해 복구작업이 진행 중이다. 계속된 폭우로 지반이 약해진 것이 원인이다. 이로 인해 장항선 열차는 용산 - 홍성 구간만 운행되고 있다. 

8일 11시 30분 현재 남아 있는 철도 편은 홍성에서 12:19분 출발하는 새마을호 열차, 13시 9분, 15시 9분 출발하는 무궁화호 열차와 용산에서 출발하는 9시 48분, 10시 25분 열차 뿐이다.

이번 산사태로 폭우로 인해 단축운행되고 있던 장항선 열차 운행이 피해복구 시까지 잠정 중단될 예정이다. 이두선 홍성역장은 "비가 안오면 내일까지는 열차운행이 지연되더라도 운행하겠지만 계속 비가 온다면 언제부터 다닌다고 확답은 못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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