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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는 홍성, 우리가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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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는 홍성, 우리가 만듭니다
  • 홍성신문
  • 승인 2020.07.12 11:5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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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 홍성, 웃는 홍성을 위해 독자와 주민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불편한 장면, 인상 찌푸리게 하는 일들을 사진이나 영상으로 찍어 보내주시면 됩니다. 또한 주민의 문제제기로 개선되거나 변화된 사례들도 공유해 주시기 바랍니다. <편집자주>

난장판 같이 흩어진 분리봉(내포신도시 도청대로 입구) (도청대로 입구)
분리봉, 없는 게 나을 듯(홍성읍 월산리 내포자동차공업사 앞)
제초가 필요한 가로화단(내포신도시 도청대로 현대자동차 앞)
반만 보이는 현수막(대전지방검찰청 홍성지청)
홍성군 상수도사업소 옆에 방치된 쓰레기더미가, 장애인복지관 등 장애인시설과 느티나무어린이집의 관계자들에게 심한 혐오감을 주고 있다. 이렇게 방치된 지가 하루이틀이 아니다. 개선책이 없을까? 수거함 하나 설치하면 될 텐데~. 오가는 이들의 혐오감도 없애고, 미화원들의 수고도 더는 일석이조의 효과가 있을 텐데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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