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 공무원 업무태만독소, 홍성군청 민원입니다
icon 시골길
icon 2019-07-11 17:31:54  |   icon 조회: 1112
첨부이미지


위민원은 사건당시 사단법인 노인중앙회로 직행한상담 내용입니다.

그들은 <형무소도 아닌데> 단한번도 마주친적 없는데 <단체일로~노인회장을 대안의견 없이 일체의 물밑작업으로 공격만 하는 수법을 쓰는지> 냉대를 여태까지 감수해온바, 현재를 살기에도 바쁜데... 이미 끝나버린 사건의 지난날을 가슴에품고 현재 일체의 냉대를 군말 없이 받아드리고, 운영상 불편을 <자가처리하고> 모든 불편을 감수해온 <노인회장을 그토록 고문할까요.> 자기입으로도 늘 임시회장이라고 겸손해 하면서, 좋은대상께 물려줄 각오로 정상적인 총회구성 인원협조방법을 <읍행복센타에 상담하고> 묻고 종이로 내용을 써준대로 관리소장께 협조를 구한 정황을 침묵한 무관심한 관리실 분들이 어느날 갑자기 경로당 발전책임을 탓하며 전가하고 갑작스럽게 <불도져 형식으로 쳐들어와서> 마구잡이로 토벌하는지요.

~~~~~ 노인정 회원들이야 년 지원비가 147만원에서 600만원으로 늘려주고 물심양면 혜택을 준다는 조건이면 맹물 기존회장을 내치는 것은 단일초의 망서림도 없겠지만요 관리소장은 계약직이니 그렇고, 노인정 담당자는, 불법을 두려워 하지않는 특성으로 겁없이 아파트 한채씩의 똑같은 공정한 권리를 특권처럼 휘두르다니요. ? 일방적인 왕따정도는 이해하지만 아파트 직원은 높아봐야 주민들 머슴인데 특권으로 행세하면 표가납니다. <군지회소속의 노인정운영을> 아파트 관리실이 간섭과 폭력을 마구잡이로 남발하는 행위를 이해할수있나요? 여러사람의 이해관계가 얽혀있겠지요. 하지만 방법이 서을 사단법인 중앙회에서도 놀랄정도의 대형사건입니다. 섭리자께서 문이 잠긴 경로당 대문을 활짝 열어져치고 개방할 능력을 주셨으니 군수님께서 좋은결과로 치유할힘도 주실것을 믿습니다.

위 이미지는 사단법인 노인 중앙협회에서 <지역노인회>는 화력이 약하니 직속 총수인 군수님께 민원을 속히 올리라고 지시하여//ㅡ 귀향열차에서 작성하여 기차역에내려서 제출한 <당시 민원내용> 스캔입니다.

물건 버리기전에 <상담최고수위 로 간청함>
< 버린물건은> 경로당살림에 임시로 <빌려쓰는기구들> 입니다.
새로사준다고, 허락없이 버렸으니 물건못찾으면 새걸로 사주세요

<어떠한 요구조건이던 절충해 보자고 ? > 동회장 토벌전야제에 <면담신청한 ~사실> 경찰대질심문이라도 <<*거듭거듭 상담을 신청한사 실*>> 자신을 폐쇄경로당의 무거운 사명감에 <자가추천 회장지원> 한 사실만으로도, 폐쇄로 잠긴문을 개방목표의 사명감 하나로 뼈아픈 당시의 노고스러움과, 회원들과 관리실이 담당자들과 군청시설비=10,00만원 투자후 폐쇄 마찰이 무엇인지 현장파악없이 무책임하게 방치된 결과물이고, 지원금= 10,00만원의 세금낭비가 무덤처럼 잠들고 있는곳입니다//ㅡ 당시에 경로당 텃밭 관리자로서의 신설경로당의 희망으로, 노인정 겨울김장 김치까지 준비한 신생노인정에 대한 애정표명을, 정당방위로 문제해결을 위해서 자가추천회장으로 연결했을 뿐입니다. 원인제공의 관리실이 해결을 돕기보다는 보복으로 박해할줄은 짐작못했고//ㅡ단지이장께 경로당일체를 관할시키면서 강퇴회장충성뿐 2차개방가로막은주범.

저는 이문제를 회장자격으로만 해결할수있다기에 자가추천하여서 노인정 회장관리하는 통장일체를 당시에 총무직분과 회장직분으로 <사건이장이 두번째로 제게주는 통장>을 관리실에 두번거듭 맡겨놓고 정식 인계인수후에만 노인회장으로 떳떳하게 인정받기위한 노력을 하였고//ㅡ토벌자들은 본인이 등신처럼보여서 아예 눈뜬장님을 만들려고 회장등록증을 몰래 문이잠긴 경로당에 걸어놓고, 6개월이나 숨겼고//ㅡ 회원들은 왜 경로당 문을 잠궈두냐고, 그텅빈 경로당과 난방등 안마의자를 개인별장으로 강퇴당한 전회장의 개인 별장으로 사용한다는 항의가 빗발쳐도, 회장등록증을 감춘사실, 쌀과 지원금이 6개월동안 나왔어도, 토벌자들은 자가추천 회장께 알리지 않았고, 그 모든 경로당 등록증이 안나오는 등의 궁금증에 대한 종합적인 엉킨실타래가 결국은 <<*장님형사고소*>>를 하게민든것도 관리실 자신인바 그모든 지난 과정의 책임을 오로지 <자가추천 회장한테> 돌려서 물건토벌의 경로당 100%간섭권을 장악하기에 이른것입니다//관청에다 관리실을 욕보이고 형사고소를 일삼는 사람은 경로당에서 추방해야한다고 회칙을 다시만들자고 회장다시뽑기를 실천하고외친 두사람 <* 애마회장과 현직이장님*>이 간부선거를<<회장다시뽑기로 360도 회전시킨 장본인입니다>> 사고만치고 등돌리던 폐쇄시킨 비리주자들의 비겁한개혁에 동조해준 감독기관입니다. 정당방위를 실천하면 사회는 교훈을 얻지만 약자가 힘의주자들께 정당방위를 실천해서 득을본 경우는 흔치않은 사실입니다. 그렇게 얼룩진 자가추천회장의 노년의 깊은 우울증을 섭리자를 향해 치유를 기원해봅니다. 온통 그렇게 얼룩진 정당방위의 선구자들은... 일송정 푸른솔이 늙어늙어갔어도 한줄기 해란강은 천년두고 흐른다. 홍성지방 일송정님들은 편당심이없고, 푸른물줄기의 상징일 뿐입니다.

그러한 오해의 소지가 있다면 감정을 풀기 위하여 당시 새로뽑힌 제2회 동회장님과의, 단순한 상담마져 일체 거절한 동회장의 당시동대표였을 모든 정황을 알고있음에도 오히려 그들의 물건토벌 시작과 결과에대한 소통거절 등, 남의 가정집이나 같은 관리권한의 분별심을 넘어 경로당을 마구짓밟고 토벌하도록 방관 방치한 아파트대통령격인 동회장입장으로, 그렇게 간청했음에도, 이모든결과를 사전에 막지못하고 일개 노인회장을 수렁에 빠틀이고 즐거워하고 비웃고 경멸하며< 사람같지않은 사람이라고> 관리소장실 여러사람 동석 회의자리와 사무직원들 보는 앞에서 상담좀하자고 간청하면 동호수라도 전화라도 요청하면 일체의 만남을 거절하는 말투가 <<*당신같은 사람과는 말도 섞기싫다는등*>> 얼굴도 마주하지 않겠다고, 오로지 혐오의 대상으로 취급하고 그러한 분위기 조성을 함께한 관리소장으로부터 왕따폭력만을 취급받고 고수해온 사실이고, 지금 당장 이자리서 당신을 고소한다고 하여도 당신은 할말이 없을것입니다.

동회장의 상담거절로인한 현재까지의 책임회피는
================
동회장의 상담거절로인한 현재까지의 책임회피는 동회장님 상담거절폭력이만든사건입니다. 물건배상책임까지를 함께져야할 사전폭력을 막지못한질책입니다. 노인회장이 운영상 임시빌려쓰고 퇴임할때 다시 가져갈 물건들을 그런줄 알면서도, <몰래 버리도록 해야할만큼> 방만한 규모의 <<*아파트운영을 마구잡이공식*>>으로 하지는 않을텐데요. 비록 헌물건이라도 당사자에게는새것보다 더욱소중한것입니다. 대안의견을 묻고 방향제시를 논의하고, 함께가 안되면 여럿이 상의하고 그래도 안된다면, 다시 전문가와 함께 토의하자는 토론공식조차 모르는 토벌문화를 용서할수 없습니다. 본사건에 해당복지사들을 애닯게 방문하고, 소통을 요청해도 관리소가 부르면 득달같이 당도하지만, 노인회장이, 담당 복지사들게 현장왕진을 부탁하면 30분이상 앉아서 간청해도 돌이질만으로 거절하였고, 노래처럼 흘러나오는 복창은 <<경찰에 고소하세요>> 복지사들은 아픈 할머니 한분한분을 방문하고 보살펴드리는 장면이 언론에서 본, 복지사들의 현장근무인바 본사건 복지사들은 권력층이 부를 때만 득달같이 달려가서 오히려 왕따에만, 협조하는 입장으로 보이고, 커뮤니티 등의 업무관련은 엿볼수 없는 이론과 실제의 불균형입니다. 경로당 기관의 관청직원이면 회원불만과, 서툰 회장 상담도 해주고 방문한 장소의 소통도 터주는 사명감 없이 오히려 요청해도 거절하는 민생근무를 하는 복지사들 태도를 매스컴 광장의 문화도시에서 전혀 이해할수가 없습니다. 준법정신을 갖춘 자들이라면 본경로당사건의 전후가 그들모두에게 공동의 책임이 있을것입니다.

사건방임방조한 큰책임자는 아파트 최고책임자 의 만행인점.< 물건 버리기 노인정토벌을 했어도 >물건을 찾을수만 있었다면 그만입니다. 허나 버린 물건을 못찾도록 함정을 판것은 당시 악독한 관리소장과 동회장이 묵인한 주민상담거절 책략이므로 동회장의계약직인 관리소장과 한배를 타고, 물건과 폭력의미를 이미떠난 관리소장을 부를것없이 현직 동회장께 보상받고자합니다. 노인회장의 개인물건 값을 안주려면 //ㅡ노인정 살림은 간부들이 하므로, 관리실 관심집중으로, 물건 토벌을 당하고, 관리실 새물건구입의지 채칙의 힘을 받아서 간부구성 힘을 받았으므로 그 상태에서 약속 대로 간부를 뽑았으면 그들이 없던 총회구성을 제대로 만들고, 관리실과 이장이 거절하던 분양시 뽑은 세대자료말고, 새로운 세대명단도 작성했을것, 알아서 총회방식으로 운영해나갔을 것입니다.

단조항사태 //
경로회장을 행정절차없이 추방했다면

책임을 지고 최소한<* 회장개인물건값은 지불해야되는데...*>군지회에 갓다줬다고 거기가서 받으라하고, 읍지회도 손실금액 == 읍지회장이 400만원==받아준다는 보상약속을 2달만에 깬것은 군지회 책임이라고 떠넘깁니다. 약자의 명예를 밟고 피를 흡혈하는 사람들의 일방통행이 파노라마 처럼 스쳐갑니다. 다른지역이라도 같은처리를 했을까요? 아산 천안 서울 같은곳은 요?이후 노인정에 가봐도 밥해주고, 안해주는 과제만 앞에노이고, 색다른 운영의 변화는 일체없다는 사실입니다.점심 식사제공을 하다보면, 건강한 노인들이 증가할수도있고, 앞으로는 관리실방해도 없을것이고, 관리실보조금도 <<*월30만원 최고수위*>>로 결정되었으니 좋은 간부진도 구성되었고, 관리실의 책임있는 관심집중으로, 헌것보다는 새것이 좋은점이 많습니다. 이번사건으로 전화위복의 계기가되어 노인교육프로그램도 할수있는 인원이 불어날것으로 생각됩니다.....찜질더위에 노인피난처로 잘홍보하여, 가일층 발전하기를 바랍니다 .

벽부착한 인테리어 에 무단침략상식 묻지마식 <변태폭력행위>에 분개한
100평정도= 텃밭50평 실내평수 50평정도 텅빈노인정 <벽쪽 책꽂이 소장품> 페쇄이유?
노인정 실내환경 애마회장 후보 의향에 손짝맞추기< 재직 회장의 인테리어 소장품 폐쇄범행

단 무질서 도난품 일부 일차 이차 회장이 바뀐 역사흔적 부유층 노인들의 노인정이 식사대용으로만 찾는 장소인양 소장품멸실에대한 아픔입니다. 늙으면 어린이와 친해지는 노인들 문화입니다. 특징있는 분양추억 인테리어 소품들. <*벽부착 책꽂이 일렬형식*>=== 분양 당시 노인들이 옛날을 추억할수있는 다양한 직물로 천조각 샘풀책자 5권정도-*할매들의 식탁보등 바느질자료 실습용 <*추억일거리자료집*> 이고 ㅡ*손자손녀 봐줄때 자장가대신 들려줄수있는 과학동화집 큰그림 동화책 50권정도~과학동화책은 유행을 안타는 특성만큼 공들인비싼값이라고합니다.
ㅡ대학교수와 <분리수거장>에서 보기드문 아무나 살수없는 동화책이라고 쟁탈전을 벌리던 동화책30권//ㅡ뭉치면 한주먹 거리인 애써만든 명인의 대나무 돋자리 외국여행 선물용}}ㅡ * 3단 비싼 믹서기 열처리 가능한 건조기 (시든과일 처리기구) 할아버지방과 나누어 보관된 붙박이장에 곱게 비닐포장으로 세탁해서 모셔둔 겨울용 곤색체크무늬 미불 5셋트와, 4계절 이불등 이 ㅡ다수 농산물 토란대 말린것 20키로정도 보상요청금액 500 만원중의 절반가격, =250정도가 되고= 250 은 물건에 대한 <*회장부관참시*>의 명예파괴가합쳐 =500만원이 된것ㅡ(노인정 첫단계 준비작업 과정에만 몰두한사실)==================

기타 물건을 다듬고 모은 품값은 당시 8개월간 의= 800만원 공력의 품값이 됩니다. 통신용 전화기와, 인터넷까지 다 끊고, 바느질상자 실패 바늘등 까지, 지역구입이 안되는 고급주방기구까지 심지어 현관부착한 우체통까지 떼어 버리고, 1차 2차 3차 4차 정도로 나누어 버렸다는 것은 밟힐 가능성을 실험해가면서 즐겼다는 마루타 심증으로 잔인성의 농도를 측정할수가 있습니다. 4인의 잔인성은 충분히 이전부터 자행된 징후였던 것입니다. 그 손실이 불법자에게 있는 것이 아니고, 피해자에게로 손실결과를 책임지게한<<*사단법인ㅡ군지회*>>의 처결이 더 문제의 포악성을 지닌것입니다. ㅡ<통신결합상품+위약금>까지 물게 만든 무단 토론 없는 침략 행위가, 군사혁명에서나 가능한일 아닌가 ? 군지원비와 관리실 세금 예산낭비를 추호도 염려치않는 새로구입하는 대도무문의 상등권리를 지향하는 노인정 간섭권 처사입니다.

직장 옮긴 관리소장

토벌이후 사건 관리소장은 문제다 싶어 장기근속 빌미로 벌린행위 감당보다는, 직장을 옮겨갔고, 남은 범법자들은 더 무법자 행동을 지속한 결말을 보면, 관리소장이 주도한 사건이 아님을 알수가 있습니다. 경로당 역사를 첫페이지로 새로 쓰고, 초기분란 과정을 지우게로 지워야 할 필요성이 있는 자들이 일으킨 제2기 자가추천 회장의 토벌을 기획한 것입니다. 새로쓰는 경로당 역사에 흔적도 없이 사라진 그림자가 되었습니다. 일체의 공식석상에서 제외시킨 것 또한 토벌자들의 잔인성이 당시 앞장선 사건 관리소장보다 훨신 정직성이 떨어지는 점을 발견합니다. 그분은 기존회장께 공식석상을 알려줬고, 물건보상도 금액우위를 타협하고 있었는데 그가 떠난 뒤로는 먹튀자체 였습니다. 자꾸를 물린 침묵속의 불랙홀 스토킹 행위가 노인들을 향해 동 감사위원이고 동대표인 이장대표자 를 앞세워 자행된것입니다. 기존 회장은 군청지원금 청소품값도 안되는
<<*1년 6개월에 토탈 147만원+ 쌀 2 푸대로*>>매우 황송해하면서 만족하게... 담당직원이 부족하지않냐고 해도 아닙니다로 답변한사실

페쇄된 문열기~개방후 커피항시 개방과 청소만 제공함, 비리극복차원의 자가추천 제2기 기존회장을 도둑으로 몰고있는 공식석상~언어차단 술책의 관리실 일부만 알고있는 내부 모함의도입니다. 토벌을 등에 지고 있는 제3기 지금 신규 애마회장은 ~군보조 년 240만원 + 관리실 월지원비 30만원X1년= 360만원 합계 600만원+ 쌀 20키로 8부대==책정에 청소와 주방책임자 (가장중요한 간부구성) 도 각각뽑고, 그 전과정을 사건 이장이 지휘한 것입니다. 관리실은 잡수익에서 애마회장을 뽑으면서( 잡수익 까지 10,00만원)을 경로당에 지원할수있다고 독백한사실= 10,00만원댓가를 봉사하려면 애마회장이 너무힘들것 같아서 안쓰럽기도 합니다. 단 위험한 것은 관리실 편만 들어주면 기존회장을 문턱도 못밟게 추방한 부관참시한 반대급부가 될수도 있다는 점입니다. 실제 경로당은 관리실에 아부할 필요없는 군지원 독립단체입니다. 이들은 노인중앙회칙과 반대의 <<*경로당사업*>>을 꿈꾸는것은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자가추천 회장이 노인정 문턱만 밟지 않는다면 인터넷에 노인정과 관리실 결탁 비리가 떠돌듯이 초기시설처럼 초기단감을 그들은 못잊는것은 아닌지요.
사표처리마저 생략당한 강재부관참시 기존회장의 토벌물건 배상을 안주려면//ㅡ 기존회장 학대와 착취한 비용 관리실이 해주던 강재로 떠맡긴 (년 청소비용 120만원 + 240만원 월 보조비용=합계 360만원을 물건토벌 보상으로 지불해 주시기 바랍니다. 잡수익= 1000만원을 화통하게 노인정에지원한다고 회장선거를 사표없이 이행한사실로, 기존회장의 심신학대증표합계 360만원을 추가하여 //ㅡ그 중의 일부라도 물건토벌보상으로 채택해 주시기 군수님의 처결을 희망합니다. .

♣피해불법 재임중 사건내치기~ 해결없는 강재추방은~ 영원한 미해결사건이되고/ 담당관청에서
버림받게되고, 지방정부민원처리 엄정함 반대행위//정신노동작업비를/ 아이콘도장을 찍어 증표로남기면
공무원이 버리고간 정신노동작업 수습한 지원비 재량권ㅡ<정신노동극한작업 품위유지비>로 찍은아이콘도장마저
무보수봉사자들에게서 압수해버린다고 선포당한다면//ㅡ경로당 초기운영의 소소한운영비 를 자가처리한 운영비 공백상태로
<긴축기금증거가 확실한> 정신노동 품위유지형식마저//ㅡ 극한작업 유지비를 압수해 버린다면, <<품위구걸상태>>아사직전이면ㅡ 영수증찍는 공식인정뿐
극한작업의 <부관참시 토벌사건 예를들면> 영원한 미해결뿐인 부동자세 자기 시체위에 누워있는 꼴이됩니다.
아파트 동대표나 이사들에게 는 용돈이 지급되고, 도시노인회장은 지원금을 공과금 비용이라고 말하는데 시골회장은 긴급사건 품위유지마져 허용하지않는// ---------- <국수라면값만, 지출로 생각하는> 지원비격차를 따지고 극한노동비 공제하면 공무원들은 긴급사건 공동책임비용 그런 연결고리를 모릅니다. <설립시에 경로당 폐쇄사건도 개방후 경로당토벌사건도/ 공무원들과의 긴밀한 협조상태에서 발생한 경로당스토리현장의 <공동사건>이라는 점입니다. <제3폭력의 긴급사건발생>은 재량권 담당자가 필요하고, 보통수위를 초과한 극한의 정신노동이 발생합니다긴축비용을 정당방위 에사용함은 기본상식.

긴축비용일부를 회원들께 분배하라고 충동질하고, 군지원비에서 공제하고 정당방위에 재갈물리는극한사건발생을 엄호하지않는비정상단체는 없다.관리실과 해당복지사들은 회원들을 통해서 할매공격을 일삼고 사건치유 해결은 오히려 방해하고있음을 봅니다.사건와해작전 수행중인 고독한섬 사건 원점으로 돌아 가서 민원사건의 정체 <우리도 화합 하고 행복해 지고 싶어요> 도와주세요.

1ㅡ 시설비만 투자하고 문닫은 경로당 폐쇄원인 찾기는 맨처음 누가 해야 되나요. ?
2ㅡ 경로당 토벌행위 부관참시는 민원취급시 에 양측을 어떻게 불러다 해결 해야 되나요. ?
3ㅡ 사표행정처리 없는 재임중사건은 노인정 재임중 토벌사건 은 사표를 방해하면 해결 되나요. ?
(1-2-3))= 처리없이 모두 이모든 상처를 히어로인 할매한테로 그 화살 과녁을 돌리면 사건주인공이 됩니다.
상처 입는 한사람이 본민원의 귀결점으로 빠삐용-쇼생크의 감옥의 실제 섬처럼 탄생하는 것입니다. 실제로 공무원들께
민원처리가 완성된 사건은 단 1개 (한부분)도 없고, 정식으로 시도해본적도 없고, 강요뿐 공중에서 미해결로 떠돌고 있습니다.
이래도 되는건가요. 행복도시라면서요. 가해자들만 행복도시 가 아닌< 피해자들도 행복해지고> 싶어요<행복센타라면서요>>

2019-07-11 17:31:54
114.29.109.60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