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아파트현장실태 보고서> 고소고발 <작은사회는 큰사회의 디딤돌 교훈>
icon 시골길
icon 2019-06-20 13:09:19  |   icon 조회: 18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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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상단= 토벌하기 -전- 경로당모습
사진하단= : 물품 일체토벌 회색벽만 남긴 복수혈전
화합외면, 사건 강재추방은, 영원한 미해결, 양심증언


※사건회피한바 해당관리실과 군지회에 영원한 진행 미결사건. 관리소장의 <텃밭빌미, 쟁탈전> 경로당 *토벌사건
♣ 토벌전 경로당모습. 이보다 좋은 <작은사회>를 보셨나요.ㅡ 노인회장 음식솜씨 없는 단점빼고는 엄지척ㅡ
♣ 식사당번 은 원래 솜씨 회원들이 품앗이 하므로<* 간부구성만 절실함*> 아파트 경로당 견문수학 풍성함.
♣ 관공서에 순리뿐 구걸하지 않는, 자급자족 성격~ 많이 부족합니다.. 건물이 50평 텃밭이 50 평 남향, 명당~
♣ 텃밭설계한 경로당이 드물다며 분양회사가 잘가꾸라고 축복함. 사진처럼 커피산책로 담소천국 방식.
♣ 예수님 최후의 만찬ㅡ TB앞15개의자, 토론생활습관, 월례회가 별따로 필요 없고, 비닐한장도, 재활용습관,
♣ 집의 일거리 가져와 함께작업 편리도모한 실용도구 <*물품공간 세심한 보증수표*> 토벌당할이유 없는점.
월례회 해봐야 두사람 방해자 빼고는 순리회원뿐이고, 초기설치못한 시네마TB처럼 초기고소가 맹물된후로 총무는 반대뿐이고.
강퇴회장은 고객방해군이고 총무가 불러내야만오는 유한매담 2인은 총무크럽인데 감당이 좀 힘들고 성숙된의견을 기다리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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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심초사 8개월간 800만원 인테리어 초토화 뒷배경범죄 ?

♣ 1~2년 회장임기보장 수긍함*회장 농번기 소흘한<*몰래틈새 토벌공략 비겁함*> 경찰수사 꼭 필요함.
노인정토벌은 젊은친구 3인과 애마회장에게는 현재의 노인정이 전연 어울리지 않는 것은 사실이었고, 뭔가 변화가 필요했다.
현재조립된환경은 중간노선은 없고, 극한 개선점 토벌후 그들은 벽거리 스탠망까지버리고, 씻은그릇을 방바닥 다라에엎어놓았다는 것은,
그들은 노인정의 탄생자체를 모두버리고, 2차회장의 개방자체를 초토화시킬목적이었고, 물건으의 쓸모로 개혁한것이아닌점.
그 행동은 전화기 인터넷 바느질도구까지 현관유리벽에 부착한 우편함까지 가라엎은후 최신스탠망 물빠짐도구도 뽑아버린점
기존자가추천회장은 당시필요한 휴지통에나 쳐박혀야할 지난전쟁터의 녹쓴 무관일뿐으로 쓸모가 다해진 것을 그들이 더잘 알았다

1)--기존회장 토벌이유/ㅡ 학대효과 없자 <*강쇼크 치욕감 극대화*> 노인정 재개발 차단목적성공//ㅡ기본토벌한 비용요청함
2)--기존회장 평소 학대후//-관리실은 ~자기사람 등장하자 <부관참시>독선과 행동책5명이 노인정개혁토벌. 물건반환요청함
3)-- 사단법인이 마련해준 유일한 노인전용 마실터 <*남녀 공용 마실터*> 중성화 노인들의 유일한공동체~ 물건인수인계비용
4)-- 회원왕따 회장들과 간부들이 설치는 불편한 경로당도있음 ((경로당은 전설처럼 선악포용하는 역사의숲*포용해야만 화목함))
5)-- 경로당 텃밭전설}}ㅡ 노인정몫 분양받은 텃밭지키미 사건회장과 관리소 텃밭 비화된<경로당 토벌사건 발생함>
6)--단한가지 노인정 텅비우고 물건임자가 가져가지 않으면 버린다는 물건재확인을 안한점이 그들의 대형건망증이었습니다.
7)--4월23일 11시에 있었던 음식먼저싸놓고, 1시간 지체하다 음료수한모금안남기고, 모조리싹쓸어 당시간부3인몫으로 가로챈
잔칠음식사건도, 그들이 잔치공식 벽보와 스피커로 1주정도 광고하는 절차를 까먹듯이

환경검사한달전에 붙인공고문 4면8방 건물안벽마다 부치고, 건물밖벽에다 삥둘로 울타리친 정신병동 광고문을 기한 6/15일까지였고, 6/16일 바로뒷날 오전 10시경에 부녀회장과 관리소장이 환경검사와 위생검사를 현미경처럼 닦달하고나서 텃밭을 할꺼냐 안할꺼냐 묻기에 지금당장이라도 다뽑고 심으라고하자 환경검사합격점을 주고, 3~4개월동안 관리소장의 시집사리를 면했다. 그틈새를 비집고 들어온 애마회장이 노인회장이 농번기로 자리를 비운 10월달에 당시환경위생 공고문을 입에올린 애마회장의 노인정 물건토벌안하는가 로 홈런을 치고 분리수거정이아닌 환경미화원차를 대절료까지 주면서 실어보낸, 1시간 차이 10시경에 항의하자 역고소를 들먹이며 노인회장이 자신을 폭력했다는 증인을 서라면서 녹음등 관리실직원을 불러모았고, 그길로 감독기관을 찾아갔고, 버리기 전의 전야재에 금요일 또한 감독기관을 찾아가서 관리실 위법을 말려달라고 호소한사실에 경찰고소만 들먹거린 감독단체들입니다. 동회장이 당일 무조건 상담요청으로 발을 동동구른 노인회장말만 들어줬어도, 노인회장물러나라고 사표등만 말한적이 있어도 한마디 발언없는 막가파 행동책을 예의 관리소장과 동회장의 그들의 잔인한 전직 이력서가 궁금한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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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 만원 기초시설후> 제1차 무단폐쇄와 ~제2차 개방후 불편보충한 중고품 토벌


<10,00 만원 기초시설후> 티비만 붙어있는 사람온기없는 텅빈방의 싸늘할 뿐인 텅빈 하단 사진모습의 회색벽체에 제1차 무단폐쇄와 ~제2차 개방후 자가추천회장이 불편보충한 중고품인테리어를 군청과 관리소가 해주는 새물건으로 채운다며 변태 강재토벌로 텅빈 경로당모습 독재물건구입후 물건교체 위한 영수증 관리실보관요청~꼭 보관시키라고 경로당 기초 시설 독재구입 (실용성위한 2차교체위한 처방전)경고함. 동.이장.관리실과 동업결과 == 1차시설영수증~무제출로 경찰고소된바~고소고발 덕분에 (1) 물건영수증 + (2) 숨긴 회장등록증 고발고소 행위로 되찾은사실. 숨겨야할 이유를 만드는 것 자체가 불법입니다. 불법 한번은 불법 두번의 새끼를 치고(3) ==3번째 범행으로 경로당 막가파 토벌로~ 추가발전한 것입니다. 오히려 폐쇄후 <현장운영위주~ 공짜비품 기존회장 물품은 일체 권한도 없는 관리실이 (쌩토벌후~텅비운 모습) 폐쇄후 힘들게 ~문열어준 노인정에 군청비품 실어다 되돌려 준다며 이미 지난가을 심겨진 텃밭마늘을 1월달에심었다며 사건 세트 사건관리소장과 부녀회장의 지속적인 왕따 물밑폭력, <<비리세력위한 해임무효 까지 종합해볼때>> 문잠긴 경로당에 들어와서== 1) 공기청정기와 ==2) 티비와== 3)전기밥통 을 몰래가져갔고 씨씨티비로 위협하자 그때 사실인정하는등}}}==막가파식 손위어른인 노인정에 대한 <휴머니즘의 참사> 라고 봅니다. 빌려갔다고 말하면 될걸 사건 관리소장의 주자들의 인기편승에 몰입한 일관성없는 경로당에대한 노예의식을 보았습니다.

♣♣ㅡㅡ 17년 1월부터 12월까지도 같은 총무역활을 페쇠경로당의 꾸준한 개방위한 노력을 사표없이 지속해온것은 사실입니다ㅡ
♣♣ㅡㅡ제2치회장은 관리소장께 인계인수를 받았고, 총회구성과 노동력부재로< 관리소장과 본회장> 재량권 현장환경대로 운영했던사실.
♣♣관리소장더러 임시뿐 회장에 다른 사람을 뽑으라고했지만 강퇴당한 전회장밖에는 출마하는 사람이 없어서, 정식회장직분을 맡게된것.
♣♣ㅡㅡ애마회장은 경로잔치 급습에 초기명단전화로 이튿날 노인정 첫대면부터 노인회장 다시뽑기의견이고 그 주인공은 애마회장뿐인점.
♣♣1ㅡ 청소 2ㅡ부엌일 3ㅡ운영전반 셋중의 환경노동중 어느하나를 관리실이 해주던 청소와 난방비교체로 헤택을갚음 <<난방비 150만원>>

<<관리소장 상전은 부녀회장+ 청년회장(이장)>>우백호 좌청룡 세력의-노인정지배 대참사. ; 사건 회장은 강퇴회장의 잡비폭력에 질려 일절잡비를 근절하였고, 군지원비도 알아서 기본금 최하 240만원에서도 100만원이 짤린 <냉난방비만 147만원>을 받게된 셈이고, 불만이 없었고, 긴축하는데만 신경을 쓰고, 소소한 운영 잡비는 영수증없이 자가처리하고, 품위유지비 월10만원을 공식으로 제시하고, 그것은 월급이 아니고, 기본 품위운영비저축을 의미하는것이고 관리실에서 난방비를 안받으니. 댓가로 노인정 청소업무를 맡았습니다. < 난방비인 청소비로 회장의 자체 청소알바한 급료자체로 > 노인정을 꾸려갔습니다. 그돈에서 공과금 과 커피제공과 반찬없는 새참을 제시한것은 본인이 할수있는 최선을 다한 봉사였고 그이상은 할수없음이 할매회장의 한계입니다.ㅡㅡㅡ지금노인정 정상회복은 할매의공ㅡㅡㅡ공로패받기를 원합니다. << 공로패를 원하는 이유는 관공서와 관리실이 본인을 비리로 몰고가는 역감정 때문>> 법정스님교훈으로 말빛을 줄였지만 언로가 막힌 그 줄인 말빛이~~ 세상을 더 어둡게 침식하고 있습니다.

노인정설립 지휘체계 잘못을 알고 초기 기라성 회원들이 모두가 이탈해 버릴때 일단 노인정을 생명체로 받아드린 할매가 <<비리로 폐쇠된 현장을 외면 할수 없었고>> 노인정을 생명체로 알고 회원들이 침뱉고 돌아설 때도, 그리고 침뱉게 만든 원인주자들이 할멈이 산고끝에 겨우 개방한 지탱해온 노인정을 침략할때도 바른처결을 위해 <<젖먹던 최선을 다 했습니다.>고군분투해도, 노인정 갱신이 안되므로 코너에 봉착하여, 할수없이 형사고소로, 폐쇄주자들이<회장등록증>을 6개월이나 숨겨온 사실을 알게 되었고, <2차회장등록증>을 뒤늦게 인계인수 할때도 <힘든 진통과 출산으로 겨우 탄생된 노인정>입니다. 비겁자들이 <* 재직회장 사표절차 없이 *> 제3차 개혁시도의 현장회의에서 < *노인정 신규 애마회장 후보와 단지 이장*>이 나란히 서서 설파하던 노인정규칙 <<관리실을, 민원등 고소고발하는 자들은>> 일절 <노인정출입을 발도 못 붙이는 규칙>을 만든다고 태극기 아줌씨말투로 선포할 때의 억양이 그두분의 인간성을 말해줍니다.... << 본 사건 경로당은 막가파 지휘체계로 설립하여 폐쇄당했고>>~ ~ *** 텃밭 할매*** 가 재 탄생시킨 경로당 조상님은 ~~!! = 고소고발=사법혜택이 그나마 경로당 조상님이 됩니다. 본 경로당 조상은 고소고발님이 고향산천입니다. 경로당 재탄생 사법고소-고공비행기로 정착한 경로당 역사조차도 부정하는 그들의 얄팍함과 철면피 두꺼운 낮가죽을 뚫어져라 투시했습니다. 사법마크없이는 방향감각도 못찾는 초기설립자들의 교란특화 인간성입니다.

본 경로당 은 고소고발이 경로당 고향어미 입니다


다른나라 먼곳에서 파견된 이방인을 보듯 낯설습니다. 2차 기존회장 단점은 역사를 알되 오늘의 현장성이 부족하고, 개혁파들은 자신들의 출생과 역사를 부정하는 어제의 기억이 부족합니다. 어제의 노고는 없고 <오늘의 기억만 바라보는 사람들>이 많은 세상입니다 ? 일을 추진할때는 오늘의 기억만 필요하고, 어제를 모른다는 것은 큰 장점 일수도 있고, 커다란 아픔 어제를 살아온 이들에 대한 민족의 크나큰 배신일수도 있습니다. 우리는 <*과거를 차단한 오늘의 장점과*>== <*어제의 모순속에서*> 오늘을 살아가기 때문에 <<ㅡ주여 어디로 가야 하나이까 -쿼바디스- =================ㅡ>> 하고 오늘만 존재하는 어제의 절벽은 애환의 절규를 외칩니다. 어제와 오늘이 화합해야 경로당역사가 되고. 어제없는 오늘모습은 개혁은 될지언정 경로당 역사가 살아집니다. 기존회장도 철저히 배울점이 있고, 역감정은 버리고 ((*항해하는꼭닫친 선실속에서 오늘숙제만을 해야합니다*)) 그선실속에 몰래 내다버린 물건 보상도 해야하는 것입니다 

2019-06-20 13:09:19
114.29.109.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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