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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온양온천간 복선전철을 신설할 필요가 있다.
icon 홍주역
icon 2017-02-06 12:39:16  |   icon 조회: 2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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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도 탈도 많은 수도권전철, 아산시 인구가 30만명을 넘어섰고 도청이 있는 홍성으로서는 이대로 수도권전철을 도입할경우 용산-홍성역간 거리는 약150km이내인 만큼 거리를 줄이기 위해 천안을 거치지 않고 온양온천으로 직결운행을 거쳐 홍성으로 갈수 있는 평택역-둔포면-온양온천간 복선전철을 만들어 용산역-온양온천역을 97~99km로 주파시키는 동시에 용산-홍성을 아무리 멀어도 140km대 이하로 떨어뜨려야 한다.

어차피 평택-조치원구간은 선로용량이 포화상태로 알고 있고 또한 수도권전철에 맛을 본 홍천은 중앙선철도의 지선인 용문-홍천간 철도내지 경춘선의 지선철도?인 남양주 화도 구암-홍천군 동면간 철도로 하여금 수도권전철을 끌어 들려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고 원주도 여주-원주간 철도라도 해서 끌어들이려 하고 있다.

경부선의 지선철도 격으로서 평택역-온양온천간 직결철도를 만들어 내면 용산-온양온천간 직결 급행열차로 ITX-청춘과 같이 ITX-내포라는 열차를 만들게하여 최고시속 180km로 달리게 한다면 1시 30분대 이전으로 도착을하게 되는 만큼 홍성다운 발전을 내다볼수 있을것으로 본다.

지금이라도 시민들은 이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추진위를 만들서라도 민자로 만들든가? 아니면 외자까지 끌어들어서라도 서울-홍성간 직선전철의 꿈은 현실로 만들어야 할것이다.
2017-02-06 12:3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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