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9.7.17 수 10:31
 ♣ 총감독 군수님전 <경찰위탁?>영원한 미해결~!
 닉네임 : 시골길  2019-06-20 13:09:19   조회: 1229   
 첨부 : 경로토벌종합.jpg (242587 Byte) 



사진~상단= 토벌하기 전 경로당모습

사진하단= : 물품 일체토벌 벽만 남긴 복수혈전.

== 화합외면, 사건강재추방은, 영원한 미해결, 양심증언


♣♣누가 정상인가 판관없는 아파트 관리실행정♣♣ 
치유 없는분쟁/ 감독기관 행정실태/ 사회고발장
치유없는 초기원본민원을 군청은 경찰에 위탁해주세요


깨끗한 재활용품은 토벌하고, 첫시작부터 영수증독제 교환불가 기본시설만 상징탑
관리실 독점한, 중고품 토벌후 하단 10,00 만원시설후~2차폐쇄 텅빈 경로당모습
영수증을 관리실에 꼭 보관시키라고 (물건실용성 1차교체위한 처방전) 경고사실.
동.이장.관리실과 동업한후, 1차시설영수증~무제출로 경찰고소된바~복수혈전.
오히려 제2차 개방된 공짜비품 기존회장 물품은 (쌩토벌후~텅비운 모습)
1차폐쇄개방후~문열어준 노인정에 지속적인폭력, 비리세력위한. 해임무효. 
♣불법토벌. 감독기관회피는 언제나 진행중인사건 사표낼수없음♣

단지내 노인정 8개월사건, 동회장책임침묵 동회장사표받기 고발대상
※사건회피한바 해당관리실과 군지회에 영원한 진행 미결사건.
관리소장의 <텃밭빌미, 쟁탈전> 경로당 *토벌사건

♣ 토벌전 경로당모습. 이보다 좋은 <작은사회>를 보셨나요.ㅡ 노인회장 음식솜씨 없는 단점빼고는 엄지척ㅡ
♣ 식사당번 은 원래 솜씨 회원들이 품앗이 하므로<* 간부구성만 절실함*> 아파트 경로당 견문수학 풍성함.
♣ 관공서에 순리뿐 구걸하지 않는, 자급자족 성격~ 많이 부족합니다.. 건물이 50평 텃밭이 50 평 남향,
♣ 텃밭설계한 경로당이 드물다며 분양회사가 잘가꾸라고 축복함. 사진처럼 커피산책로 담소천국 방식.
♣ 예수님 최후의 만찬ㅡ TB앞15개의자, 토론생활습관, 월례회가 별따로 필요 없고, 비닐한장도, 재활용습관,
♣ 집의 일거리 가져와 함께작업 편리도모한 실용도구 <*물품공간 세심한 보증수표*> 토벌당할이유 없는점.

노심초사한 8개월품값 800만원 인테리어

♣ 1~2년 회장임기보장 수긍함*회장 농번기 소흘한<*몰래틈새 토벌공략 비겁함*> 경찰수사 꼭 필요함.
♣ 경로당 토벌원인 가담자들 인면수심뿐~>경로당 공동의식, 개선점과 대안의견 토론거절한 관리실과실.
♣ 우수한 간부진 구성방법 요청함 ((-노인 세대별 인구조사 회원증가운동 번번히 무시 거절결과 -))
♣ 본경로회장 토벌차단후 비리운운. 해당 관리실 잘못은 단속 능력에 철저한 함구령. 경로회장들~ 비리소문만.
♣ 회장악소문만 온 마을에 봄꽃처럼 만발 이유 ?? 약육강식 더 악한자들이 덜악한 자들을 포식하는 사회구조.
♣--기존회장토벌이유/ㅡ 학대효과 없자 <*강쇼크 치욕감 극대화*> 노인정 발길 아예 차단시킬목적성공.---
♣ 기존회장 평소 학대후//-관리실은 자기사람이 등장하자 <부관참시>독선과 행동책5명이 노인정개혁토벌함.
♣ 사단법인이 마련해준 유일한 노인전용 마실터 <*남녀 공용 마실터*> 중성화 노인들의 유일한공동체
♣ ㅡ회원왕따 회장들과 간부들이 설치는 불편한 경로당도있음 ((*경로당 전설 선악포용 역사의숲*)).
♣ 경로당 텃밭전설}}ㅡ 노인정몫 분양받은 텃밭지키미 사건회장과 관리소 텃밭 비화된<경로당토벌사건>


♣♣ 감독기관 사건부패 <*경찰위탁*> 회피이유~!

늙은이가 왜 시대 유행은 본받고섬 홀로 고행길 가능겨유



1-청소노예 2-사건노예 (1.2)포승줄노예취급~ 최소품위유지 청소품값등 *초기설립부터 지불하던//ㅡ 월지원비~20만원 년비용 240만원 착취당함. 제2기 단독 후보 000동회장 토벌물건값과 청소품값 요청하자 군지회가서 끝났다고ㅡ 청소품값도 거기다 상납했는지? * 재판으로 돈거래하라는 부자관리실에 군지회가 경로당 청소도 공짜로 해주라는것은 아니겠지요. 폐쇄회장때 경로당 총무가 활동할 발전지원금 20만원과 경로당에 해주던청소를 딱끊고 경로당 회원구성? 경로당 험로길만 일삼던... 초라한 귀결을 자청한 두번째 페쇄입니다.

전부터 이장이 지배하는 관리실입니다. 이장이 토벌하고, 이장이 군세금과 관리비로 다시 사주겠다는 시설입니다. 경로당 흥망성쇠도 그의손에 달린것이고, 제게 책임을 묻지말고, 그분 이장님께 책임을 전가하십시요. 그분께 도움요청을 못한것은 경로회장 자가추천후에 먼저 강퇴당한 초기회장에 대한 이장님의 각별한 충성심으로 일체 제2차개방된 경로당엔 치명적인 방해만 받아왔고,
그로인해 말문을 닫았습니다. 요즘 노인 일자리천국에 하루이틀도 아닌 해주던 청소를 일년365일을 공짜로 해줄만큼 회원들과 관리실이 궁핍합니까. 그 반대로 고급화 지향으로 노인일자리 대상도 없는 우리 노인정 현실입니다. 오히려 <회장의식주>가, 경제적으로 가장 낙후된 부시맨 형국입니다.

타곳은 이장이 경로당을 자진해서 애로사항을 묻는등 도와줄지언정 그 반대현상은 처음봅니다.
저더러 경로당을 왜 이모양으로 만들어놨냐고 그가물었습니다. 이장과 관리실이 경로당 페쇠이후 외면했다가 경로당 토벌이후 운명적으로 합류했으므로 시행착오를 거울삼아 승승장구로 잘해나갈 것입니다.


♠♠지금은 문재인은 안싸워도 되지만, 노무현은 싸워주는 이가 없었다. 심지어 참모도 안싸워도 되는 이유는 밖에서 지지자들이 대신 싸워주기때문입니다. 노무현을 닮은 똑똑한 지지자들이 싸워주기때문입니다. 그리고, 무지랭이 국민들을 깨우처 정치교육을 앞서 걸어가신 강력한 탄핵과 지탄의길을 당신의 고독함을 동참함으로서 배워 똑똑하고 각자몫의 밥그릇 찾는국민 광화문 촛불몫을 하려고 젊은국민들은 분발하고 있습니다.


사는 동안 히어로~ 용기 이제 그만 자신께 경고함다.

1차 초기경로당 페쇄후 ㅡ 비리를 외면만하고 해결의지없이 등돌릴때 두달간 기다려보다 한계절손지시후 혼자 사건 회복절차 밟음~~백조의호수 공주가 삼덩굴 가시풀로 <<베틀>> 짜듯 너무힘든과정 가정용티비를 차별점 대형시나마~티비교체위한 교환영수증부터 고소가 진정서로둔갑 사건퇴보는 그때 이미 예측되었다. 비리를 놔주는 시민정신덕분에.!!
그들이 비리가 풀리면 돌아 올것 같아서 페쇄가 너무 길어 져서 입니다.>
노인정식사 구성은 우환회원 다수 부엌일 가담회원없어 언어봉사자뿐 쌀과김치 등 있는재료 활용자유 선택사항.
간부구성 당면문제 대안고심중 관리실 노인세대인구조사등, 개소식희망회원증가<*커피산책로 항시개방*>정도 경로당을 유지하면 된다고 생각했고, 회원들 의견구성에 관리실과 화합, 초기 페쇄된 1차세력이 경로당확보하는 하는 과정이 낮설고, 전회장과 자신의 회장교체작업과 물건 인수인계 공식과 천지개벽처럼 다른점 입니다. 경로당 무력토벌이 낮설었고, 무력으로 토벌당한 물건에 대한 보상없는, 사표행정없는 경로당 점유권 절차가 용산참사 행위와 같다는 것입니다. 초기경로당 페쇠강도 10수위라면... 제2차 경로당 무차별 토벌은, 40수위강도를 넘어 선것, 아파트 내부의 작은 벼슬아치 한 두명의 편먹고 등긁는, 별종 관리소장 휭포수위가, 토벌 정도라면 원주민과는 거리가 먼 이들의 신도시풍경, 전국 1차순위거나 지구촌 폭력 등급은 될것, 신도시 아파트의 내포강도 를 측정해봅니다. 1년에 3~4번 바뀌는 관리소장중에 본사건 관리소장은 편먹기대가로 가장 수명이 길었습니다. 
자신에게 물어보았습니다. <회장감투 를 원해서 나온것인가? 시대가 부른것일뿐~!>
노인사회 깊은 간보기 에 수렁처럼 절로 빠져든 것일뿐, 노년의 평화를 공유하기위해서~!
제2차토벌 텅빈경로당 제3차구상후 년147만원 지원비가 애마회장후보 등장이후 단번에 600만원으로 승격한사실. 애마는 제1차 초기강퇴회장 열혈팬으로, 초기회장이 강퇴당한 이유를 알필요도 느끼지않는 막가파공식 이미지임. 관리실내부 이장역활은 슈퍼맨/ 동대표이고/ 동감사위원이고/아파트의 영원한실세 상징마크 입니다.


비리자들광란 1년동안 커피상시 개방과 (공과금 포함 군지원총액 -147만원)- 노예금액으로 1년6개월버틴바 
첩이 첩꼴을 못본다더니 일단 비리라고 점부터찍고, 진상조사는 커녕 공식회의 인민재판방식 공개석상도먹튀
((*토해놓으라고*))ㅡ자가추천회장께 행패극악무도함// 막나니 대형칼춤 추며 단칼에 내려친 심신부관참시~
노예청소비도 안되는 년147만원 군지원비를 피말리는 성토후 진상조사도 거절하는 비리자들 천하무적행동인바 
잘먹고 죽으면 죽어서도 때깔이 좋다는 비리자들 언행일치가 그렇습니다//저는 못먹고 죽어서 때깔이 흙속에 
무치기 직전입니다. 최소한 똥묻은자들 청소비용과 욕값은 받아둬야 하는건데 세상은 공평한 저울이 아닙니다. 
첫방문부터 토벌의지뿐인 할매양반 전화로 초대한//ㅡ애마회원 회장후보 등장~그는 기존회장의식 자체가 없고, 회장물갈이부터 주장 초기강퇴회장을 다시추대해야 한다며, 난동식으로 경로당출입 반복한 사실/ㅡ 현재 노인정 애마회장후보로 현재까지 암행어사출두 포고령일관성격, 애마회원은 처음부터 관리실 대변자로 등장하여 전화초대 3번째상면에, 경로당 토벌주자로 인식하고 있으며//ㅡ 관청과 관리실에 요청할부분을, 토벌당한 노인회장 을 마루타작전으로 들볶고있는, 태국기부대성격, 현재까지 재임사건 미해결로 사표행정처리가 진행중에 있으므로, 사건처리비용(운영긴축기금) 회장직무이행 기십만원을, 탈환작전에 목숨건 애마회장후보 오뚜기인형처럼 팔딱팔딱한 관리실 대변자입니다. 그래도 그분이있어 외롭지 않습니다.

<노인정 분양추억등> 초토화된 조폭행패의 절망.

설립부터 폐쇄와개방 노인정추억산실은 소중한 분양역사자료

1)ㅡ반대로 진행된 사건이 *소녀처럼 꿈많은 경로당역사 설립부터 폐쇄와개방 소중한역사가 초토화된 사실.
노인은 물질보다 추억을 먹고삽니다. 사건관리소장은 정직했고, 노인정초토화작업 눔물로 잘못을 백배 사과함
사건관리소장 탓이 아닌이유~그 조종자 뿌럭지가 경로당과 관리실에 악독하게 남아있다는 유일한 증거입니다.
계산할 토벌보상이 있다면 음지의 악행보유자들과 사건 감독기관인 군지회가 그책임을 져야할것입니다.
그리고, 언제라도 그러한 겁없는 사건사고를 식은죽먹듯 해치울수있는 비리의 치외법권을 의미하고 있어요.

2)ㅡ물건토벌이후 실어간 물건토벌 차량경적이 막살아졌을시간 당일 10시경 해당 총무는 당시 물건토벌에 대한 항의차원으로 회원 서너명을 모았고 더 인원보충 차 핸드폰을 들고있을때 <*애마 관리실 후보와 초기강퇴회장*>이 관리실에 항의하면 더 크게다친다고 위협 밀실음모획책한 사실//ㅡ오히려 불랙홀공간에서 정당방위 백치인 회원들의 그나마 놀랍게도 처음표출한 민주화 소속감 표현을 가로막았습니다. 평소에도 그둘은 한틀로 차마 간부르ㅡㄹ 뽑을수도 없는 분란 주동자 일뿐이고, 인성파악도 안된그들의 관리실 주객용의자 였고, 약점따먹기 로 성공한 관상을 지니고 대낮을 밤처럼 활보하는 것은 아닌지 싶습니다.

3)ㅡ지금도 가보면 텃밭을 앞에 놓고 화단을 가꾸면 좋은데... 애마회장은 비좁은 에어콘 경로당에 물건도 토벌하면서 좋지도 않은 잔챙이 화분을 다량 들여 놓았습니다. 그모습이 애마회장이 바라던 텅비운 경로당 모습입니다. 본인은 꽃모구입 십리길을 마다않고, 토종 맨드라미와 각색봉숭아 분꽃등을 길안든 쌩땅 텃밭인 모래밭에 악착같이 키워냈고 밭가장자리 일년생화초 실험에 착수해서 블록한칸을 귀한 백일홍등의 옛화단을 가꾸려고 계획중에 노인정 회원증가방법과 경로당 개방요청을 받아드리지 않고//

4)ㅡㅡ 오히려 겨울 그해1월부터 텃밭금지령 내용증명등으로 노인정에 함부로 예의장소를 침범할수없는 유령의집에 커텐속의 강퇴회장의 안마기와 난방시설을 사용하는, 개인별장 전용으로 되어 있던곳 상면초기부터 경로당개방 방해책동을 지속적으로 받은사실. 회장등록증을 6개월이나 숨기는등 지원금등 쌀등이 통장으로입금되는 사실을 뒤늦게 알았고, 등록당시 페쇠이유를 밝히기전에는 일체의 통장을 관리실에 맡긴바 사고로 정지된 수속을 개방하는 순서를 밟다가 회장등록증을 숨겨서 관리실이 뭔가걸리는 점이있어 영수증필요성때문에 고소하게 된사실 숨긴다는 자체를 이해할수없었습니다//ㅡ저는 단 하나 그들과 다른 순탄한 꿈의 치잇점이 있습니다.

5)ㅡ음식솜씨가 없어탈이지만. 저는 꿈꾸는 할멈입니다. 아무나 꿈을 갖지는 못합니다. 아파트 건축설계에 소정원이라고 나와있어서 분양회사설계가 텃밭이 아니라고 사건 관리소장은 말하지만, 전세계농민의 직불금혜택이 국토인 정원을 가꾸는 보조금의 총명칭이 국토의 정원화 테마로 되어있다는 사실을 모르는 것. 널려있는 똑같이 반복되는 화단을 왜 꼭 노인정 정면앞까지 확보 하는지 옆에 위치한 어린이집을 위해서라도 요즘 귀한 식물공부 도우미로 우리옛것의 개성적인 화단을 만들면 인기폭팔은 이미 실험적으로 증명된 사실입니다.
예의 텃밭은 사필귀정으로 노인들께 돌아오기로 되어있습니다. 꿈노인이 있다면요. 그텃밭에 흙을 한줌 쥐어보면 정서치료가됩니다.

----군지원비 내세금도 한몫한 경로당 시설비 10,00만원 아까워 가시밭길 에 발을 담궜네요. 평소엔 노인정에 갈틈새없이 바쁘지만, 낭비된 운영의 가치를 염려하게된점---부끄러운 노인들 단면을 보여드려서 죄송합니다. <강제해임>되기까지 1년6개월동안=사건기간 지원금 총합계=147만원 지원비리로 몰아붙임//ㅡ<*관리실 노인정 후보*> 년단위지원책정=6,00여만원의 1/4 금액을 착복해임으로 몰고간 사실입니다. 공석논의과정에서 토벌자의 진상조사없는 물건토벌 방식은, 공석에서, 분란쪽 출구만 열어 놓고. 예를 들면//ㅡ인위적인 승패조작에 한쪽시민권을 논의에서 제외시키는법//ㅡ 공석진상조사의 정당한 기회균등이 없는것은 승패조작입니다.//ㅡ 사건을 미루는 현장도그렇고, 6개월전은 6년같이 냉각되고, 밥솟식기전에 초기사건상차림을 철저하게 외면당한 바로 그 꼭지점이 범죄출발점이고, 싱싱했던 사건현장을 강력본드로 연결할 폭팔성 다이나-마이트가 없다면 ((있어도 기회차단))//ㅡ 낙오를 끌어올릴 내편이 차단당했다면(변호사를 사도 판사와 변호사가 정도를 걷는다는 보장은 없습니다)ㅡ피해사건 을 뒤로미루는것이 범죄의 시작입니다. 사건을 맹물로 만들고, 흘러간 역사로 만들어버리는것, 정당방위가 어느쪽인지 모르게 동대표나 관리소의 윤리강령이 어느수준인지도 모르게 멍석처럼 덮어 버리는 편리한 패자와 승자의 역사기록이 되는것입니다.

---♠♠간부골격도 없던 신설 경로당 경로당 발전책은 외면하고 맻인복수형 노인정을 한낯께임기구로 인식한증거//ㅡ간섭권만 팽창 사별한 전남편 흉보듯 토벌당한 회장 악의평가만 조성한 관리소장과 이장님의 보복은 총회구성방식도 거절하던 경찰조사없이 남발하는 행위등 CCTB운운등의 회장후보 두여성 회장할매의 도둑이 도둑을 잡는 잔혹한 대결구도로 몰고감 (도둑이 제발저린격)....군지회는 사직서 도장과 헌집철거보상을 함께건넨후 순서를 정하여 앞뒤구분하여, 찍을 도장을, 관리실과 밀도살행위를 한것, 애마노인회장 등록증에 , 민원상대방 본인이찍을 도장을, 토벌행위 용서해줄 권한도 없는자가 자신의 도장을 마구찍어준것입니다. 흐미 어쩌믄 좋당가요.


♠♠사단법인 노인군지회의 따사로운 사건진행의 당시 경로당 내부철거 세부 사진 요청을 해준 덕분에 토벌한 내부 경치까지//ㅡ 사진으로 요청받고 젓먹던 힘을 다해서 사진 요청을 문서로 제출한바//ㅡ 사건 수술준비가 그만하면 완료되었다고//ㅡ 보상명령하였고, 절차 효과만점으로 두달동안 60일 4~5월 이상을 소모하더니 (노인마을 분회가 사건해결의지의 칼을 뺀채) 상대방 조폭진영측에서 백기항복을 들고나올 자세가 되자 //ㅡ 옳다 이때다 조폭의 백기항복을 피해사표 당사자에게 돌리지 않는 병법으로 몰고간 사실입니다. 반반씩이라도 상담효과를 나누고, 중간양심은 있어야 화목한데 약주고 병주고 속담이 되었습니다.


♠♠백기항복 이 옆길로 썰물처럼 빠지고 나니, 본사건이 원위치로 사건중심으로 다시 등장 하였고, 사건피해로 남아서 허옇게 두부모처럼 들어난 암덩어리를 그대로 꿰메어 <<* 사건원위치로 봉합시킨바*>> 암덩어리를 억지로 봉합당한 기존 토벌사건 피해당사자는 가슴앓이하며 사직서순서를 밟지도않고, 강제로 격리 추방당한 무질서에 대한 고통으로 연옥을 헤메고 있습니다.
하찮은 미물도, 자신이 가담한 단체에서 끝매듭의 결별을 정리해주는게 사회양심인데 ~ ~! ! 공중부양 상태로 <*사단법인 감독기관*>인 군지회가 사표수리 절차를 생략한 피해 회장 개인만을 사표행정절차 보상을 안지키고 <*해임처리*>로 둔갑. 공중부양으로 추방한 <*사단법인 대한노인회 홍성군지부*>를 경찰에 고발하고 싶은게 솔직한 심정입니다. 사표처리절차에 없는 하자를 만들어 노인정 관리실범죄의 물건토벌 보상의무 회피함.
경로당 철거폭력도 억울한데 물건 보상마저 못주도록 타격을 가하며, (경로당 물건보호 감독기능을 상실하고) 고륙진미를 빼먹은 군지부 대한노인회는 한쪽상식의 두뇌를 절단해버린. 연옥상태의 고통을 안겨주는
.임기 4년은 보장은커녕 기존회장 사표없는데 <새경로회장 등록신청서>에 처음부터 꿀잼을 바른다음, 6개월후에 다시<<*기존회장 해임탈락서*>>에 무단도장을 남발한 행위를 처벌할사람은 누구입니까? 해임은 사표행정처리를 막는 조항이라고합니다. 인간의 기본상식 소통의무를 짓밟는 행위는 불법이 앞서기때문입니다.소통노력없이 내부분란과 외부분란을 자행한 무지막지한 산적두목들을, 보호육성하다니~! 드라마에 등장하는 악덕관리가 따로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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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이야기
♠♠ <유시민 복지부장관시절 민원처리 기상과 기백 >♠♠

그분의 민원상식 해결못하면 경찰로 넘겨라 의 민원모태가 깃발처럼 서있는
<<*홍성 당시 복지과의 훌륭한 민원업적은 상을 줘야합니다. 홍성군청 화이팅*>>
요즘은 사법기관보다도, 지방정부의 민원해결책이 원더풀 대세라는데 요.

그 당시 관청이 경찰에 지시하는 민원은 <* 양쪽을 배려하는 민원해결점의 초석이됩니다.>
피해자가 고만한 일로 해결미달로 지진피해처럼 고통스러워하며 말단서민이 변호사를 사서 정식으로 사직서 수속 밟기를 원합니까. 요즘은 법정보다는 감독기관의 통쾌한 민원실적이 대세입니다. 저는 홍성신문 창간호의 여성상 제1호 입니다. 부족한 사람이지만 정상적인 사표수리를 밟도록 홍성신문이 도움을 요청합니다. 경로당 토벌사건을 경찰에 넘겼으면 양측을 다치지않게 물건을 찾아주든가로 배려했을것입니다. 당시상태로는 경로당시설이 가정집보다 불편해서 4년임기보장을 믿고 개인 물품을 보충해서 노인정을 운영한바 모두 도난을 당헀고, 분리수거장을 두고 관리실 미화원차 대절로 실어다 버렸다고합니다. 6개월 반년간이나 경로당민원을 저당잡고, 보상한다고, 하더니 (1) 해당마을 노인분회도 군지회가 경로회장을 추방시켜서 보상을 못해주니 군지회책임으로 돌리고, (2)해당 노인정 관리실도 군지회에서 사건이 끝났다 재판으로 처리하라고 합니다.//ㅡ

♠♠사건일체를 주관한 사건담당자인 군지회장님이 약속대로<* 기존회장 총회의장석*>을 열어주거나 경찰에 의뢰했으면 죽이든 밥이든 두꼭지 내부철거와 외부철거중 한 분야는 물건을 찾았을 것입니다.(보상해석- 강재로 철거한 물건찾기) 부서별 처리기간 은 7일 10일 늦으면 1달 <-사건토벌현장사진->올린지도 몇달을 넘어서 ~~이 무슨 ? ?. 해당경로당은 군지원비 못받아서 운영못한다고 아우성 6개월을 끌어야할 사단법인 강령은 무엇 ? 자고로 해당 사건을 오래끌고 가는 이유는 부패처리로 가는 목적의 길목선택 입니다.

♠♠노인분회 홍북읍 임환수 분회장님께서 철통같이 약속해주신 사직서 행정처리 수순밟기로 5백만원 보상을 <*약속한 금액 4백만원*>을 받아준다고, 말로만 하고 책임안지는 어른이 부재된 사회상식에 개탄백탄하면서 우리는 살고있습니다. 경로당 감독기관이 사단법인 권한으로 물건이 보호된다고 <*군.읍복지과*> 권유로 <*읍분회에서 당시물건 보호조건을 약속받았고*> 잦은 해당관리실 지속적인 물건토벌을 막아주는 조건으로 비싼물건을 책임승인 조건으로 사용하였고,
<*더이상 물건 손대면 자존심한계 경로당 문닫게 된다 - 읍담당직원께 고백한점*>..
관리실이 물건에 부당한철거를 지속하므로 사표제출을 원한다면 물건보상은 당연함 

♠♠ 사건현장 민원을 군지회는  6개월지속한바 처리하고남을 시간을  닭소보듯 외면한자들. 정당방위 상식이 이미 이들을 떠났고. 6개월간 사건작업해서, 결국은 그작업이 진상된곳은 어딜까요. 저의 신조는 편가르기없는 공정함과, 경로당 진성회원들은 거의 감사와 순종뿐인 검소한 성품의 착한분들이고, 2~3명은 페쇠원인된 관리실 대변자이고 토벌주역일 뿐입니다.
토벌물건을 못찾도록 간계를 한분이 묵인한 동회장과 관리소장입니다.

여러차례 거듭된 상담차 사단법인이 물건 권한으로 책임서약하고, 귀법인 운영당시 중심현장사건을 읍사무소와 읍분회에 토벌사건이브에 <*긴급한 현장소통을 요청한바*> 미동도 않더니 바로 뒷날 물건을 다 도둑맞은 사실입니다. <*사표행정처리*>없이 기존회장을 억지추방당한 이유는 6개월전 경로당 현장사건을 개인사건으로 밟기위한 순서입니다. 사건해결 합의 명령도 일체없이 갑자기 피해자를 ㅡ추방하고 오리발 내미는건 뼈대가 보상을 안주기위한 합동작전을 편법한 사직서 없는 공중부양으로 추방을 한것입니다. 경찰은 보상작업에 당사자끼리 합의하라는 기한과 사전 경고를 하는바 사단법인은 그들자신의 사전경고없는 직거래 합의를 벌린다는 확증을 잡았습니다

합의 요청 두달기한에 농번기라고, 사건을 움켜쥔채 당사자 양측경고가 없었다면 그것이 증거가 아니고 뭡니까? 물건 권한에대한 경로당 현장 물건 보상책임만 결정하면 회장선거는 사단법인책임이 100%전혀없는데 사표희망자를 해임으로몰고간 가해자의 회장선거개입 은 이미정해진 후보자의 회장승격 즉말하자면 선거에 사단법인이 개입하는 뚱딴지모리배에 불과함. 사직서나 사표조건에 위배되는 조항이 없는데 피해자의 전입=2년후에 과거의 자체문서를 다시처리하는 법령도 없다면서 노인지회는 망치자루힘은 10배나 강력하게 후려치시는데 //ㅡ이무슨 조폭행패를 하여 사직서 쓰기로 재판을 하라는건쥐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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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인하나가 유입되었고, =그분의 연결고리가 건전한 상식을 좀먹는 일들이 더는 없기를 바랄뿐입니다. 사건 회장은//ㅡ 총 147만원 군지원비받고 //공과금 47만원정도[토탈 100만원] 관리실 번번히 사고치는  사건 수습차원 비용도 안되는ㅡ실정입니다. 환상열차 커플님들끼리  잘해보라고 차분히 감독기관에 맞겨 사법처리없이 경로당 발전을 위해서 떠나겠다는 보통사람입니다. 해임뿐 보상차단술책에 사표수리도 못받겠다는 패쇠원인제공 자들의 인면수심 마왕심뽀입니다.

도시회장들은 1년몫의 군지원비에서 공과금 외에 군지원비 지출 거의 없고
관리실  보조금으로. 식사준비 양념류  비용으로 사용합니다.
회장도 동대표급 보조금 용돈은 군지원비로 충당합니다. 운영상 사건사고를위한 긴축기금은 남겨둬야하고//ㅡ 에의 기금으로 현재 토벌사건 처리비용으로 사용중에 있습니다. 금액내용은 회원들 잡비일체없으니 오로지 회장 개인몫의 살림영수증없는 부수경비긴축자금으로 만약을 위해준비해둔 영수증없이 자가처리한 댓가의 비상처리기금입니다//ㅡ회장의 살림긴축기금을 사건진행기금으로 사용하는것은 당연한것입니다<*운영예비자금*>을 제대로사용하는것입니다. ((*사건이후 공과금도 여기서 지불하는등*))운영반대세력 잘못비용을 군청이 별도로 부담해주지 않는것처럼 사건현장 회장개인이 친사고도 아니고, 그러므로 관리실이 해주던 청소비와 해주던 밀린지원비를 주시면 이사건 발생사고를 지원비 240으로 땜질하는 것이니 관리실은 손해가 없을 것입니다. 관리실이 감당해주던 회장청소비를 하루이틀도 아니고, 365일 1년청소비용=120정도는 줘아합니다. 사고로 인해서 살림긴축비용을 사건처리비용으로 썼으므로 감당해야됩니다. 비용이 더든다고, 주지도 않겠지만 살림긴축비를 대비한것이 없는것보다는 살림을 엄청잘한것입니다. 허리띠를 졸라서 긴축기금을 만들어 마지막 결산을 지킨것은 살림의 노하우입니다. 예의 비상금액이 없었다면 <-사단법인중앙> 협회명령대로 112신고를 해서 몰래물건토벌자행한 자들이 줄줄히 잡혀 들어갔을것입니다. 침착하게 인내를 키워준것은 비상금액으로 철저한 순리를 쫒게되는 여유를 갖추게된 품위유지를 회장으로서의 고별인사를 경거망동하지 않은 말그대로의 품위를 유지하게 된것입니다.

두사람의 경로당 실권자 명령을 지킬수 있었던것도//ㅡ애마 회장후보와 동이장님말씀이 관리실을 욕보이고 고소고발하는 회원은 문턱도 못밟게 추방하는 경로당법을 만든다고 공공연히 애마회장후보와 이장이 벽에등을지고 일어서서 발표하였고//ㅡ 또한가지는 경로당 출입할때 문밖에서부터 웃으며 들어와야지 찌프리고 들어오는 사람은 경로당에 오지도 말라고하여서 귀 존함들이 초대하지 않는한 노인정출입을 삼가한 기존회장의 품격이 이만하면 합격점//ㅡ 아픔에대한 변명한번 안한사실로 사건 진상조사를 묵묵히 기다려왔던것입니다.18년 11월 달 총회소집령회의에서 드높여 외친사실에 순종한 결과의 품위를 유지할수있게 해준 고마운 긴축비상금이 되였습니다.



*******예))ㅡ예를 들어 관리실 노인회장 추천후보인 애마회장이 사고를 쳤다고해서 진행중인 현재사건 처리비용을 노인정<애마회장후보>가 물어줍니까 ?  사건비용과 사건처리비용은 별도로, 당시사건현장의 처리비용은~~ 노인회운영기금에서 사용할수밖에 없습니다. 변호사를 사야할경우도 그또한 회에서 부담하고 차후해결할 조껀입니다.운영의 반대세력이 사고를 쳤지만 운영상태에서 발생한 사고라서 어쩔수없습니다. 손해를 감안해주는것은 윗전의 처결에 따르는바가 상식입니다. .


※ 관리실이 노인정 냉난방비
(형식적으로 계산)  전기료 많이 안받는 노인정 관행 입니다.군지원비는 공과금밖에 안나온다는 말이 그래서  생겨난말입니다 (초기 페쇄원인 다 짊어지고), 그렇게 말해주지 않으면 장부를 보자고 난동치고 화합에 비리운운  방해가 되기 때문입니다.  관리실과ㅡ 이장님 물밑 학대  즐겁게 견딘것도 모자라  토벌과 오랑캐 침략행위 감행사실, 자신들은 관리비로 흑백이 뚜렷하ㅏㄴ 사건에도 법적분쟁운운합니다. 약육강식 일제침략이 따로없습니다. 눈딱감고. 똑같은 아파트 한채씩가지고있는 주민차별을 무슨권리로 이렇게 탄압하는지요. 소통이 고장난 사회에 우리는 살고있고, 항명만 살아있고, 소통이 고장나야 비로서 권위자가 됩니다. ※ 감독기관 책임이 있을뿐//- 주민각자를 원망할수는 없는일
※ 실상은 동 이장님은 아무죄없고
이장을 총대바지로 내세운분이 계십니다
<잡학졸업자>상상 초월합니다..

순수분양 장소가, 허술한 경로당이 분쟁에 휘둘린 전휭에, 물길을 대고, 그가 간헐적으로 독소를 뿌림. 악인하나가 유입되었고, 그분의 연결고리가 건전한 상식을 좀먹는 일들이 더는 없기를 바랄뿐입니다

물건 버리기전에 상담최고수위 로 간청함

어떠한 요구조건이던 동회장 토벌전야제에 면담신청사실 경찰대질심문으로 도 다시 거듭거듭 신청한사 실//동회장의 상담거절로인한 현재까지의 책임회피는 동회장님 상담거절폭력이 물건배상책임까지를 함께져야할 사전폭력을 막지못한 사건방임방조한 아파트최고책임자의 만행인점.< 물건 버리기 노인정토벌을 했어도 >물건을 찾을수만 있었다면 그만입니다. 허나 버린 물건을 못찾도록 함정을 판것은 당시 악독한 관리소장과 동회장이 묵인한 주민상담거절 책략이므로 동회장의 계약직인 관리소장과 한배를 탄것이고, 물건과 폭력의미를 그 두분께 보상받고자합니다. 회장개인물건 값을 안주려면 //ㅡ노인정 살림은 간부들이 하므로, 관리실 관심집중으로, 물건 토벌을 당하고, 관리실 새물건구입의지 채칙의 힘을 받아서 간부구성 힘을 받았으므로 그 상태에서 약속대로 간부를 뽑았으면 그들이 없던 총회를 만들고, 관리실과 이장이 거절하던 분양시자료말고, 세대 노인명단도 작성했을것, 알아서 총회방식으로 운영해나갔을 것입니다.

이후 노인정에 가봐도 밥해주고, 안해주는 과제만 앞에노이고, 색다른 운영의 변화는 일체없다는 사실입니다.점심 식사제공을 하다보면, 건강한 노인들이 증가할수도있고, 앞으로는 관리실방해도 없을것이고, 관리실보조금도 <<*월30만원 최고수위*>>로 결정되었으니 좋은 간부진도 구성되었고, 관리실의 책임있는 관심집중으로, 헌것보다는 새것이 좋은점이 많습니다. 이번사건으로 전화위복의 계기가되어 노인교육프로그램도 할수있는 인원이 불어날것으로
생각됩니다.....찜질더위에 노인피난처로 잘홍보하여, 가일층 발전하기를 바랍니다 .

벽부착한 인테리어 에 대한 손실에 분개한점

단 무질서 도난품 일부 일차 이차 회장이 바뀐 역사흔적 특징있는 분양추억 인테리어 소품들. <*벽부착 책꽂이 일렬형식*>=== 분양 당시 노인들이 옛날을 추억할수있는 다양한 직물로 천조각 샘풀책자 5권정도-*할매들의 식탁보등 바느질자료 실습용 <*추억일거리자료집*> 이고 ㅡ*손자손녀 봐줄때 자장가대신 들려줄수있는 과학동화집 큰그림 동화책 50권정도~과학동화책은 유행을 안타는 특성만큼 공들인비싼값이라고합니다.
ㅡ대학교수와 <분리수거장>에서 보기드문 아무나 살수없는 동화책이라고 쟁탈전을 벌리던 동화책30권//ㅡ뭉치면 한주먹 거리인 애써만든 명인의 대나무 돋자리 외국여행 선물용}}ㅡ * 3단 비싼 믹서기 열처리 가능한 건조기 (시든과일 처리기구) 할아버지방과 나누어 보관된 붙박이장에 곱게 비닐포장으로 세탁해서 모셔둔 겨울용 곤색체크무늬 미불 5셋트와, 4계절 이불등 이 ㅡ다수 농산물 토란대 말린것 10키로정도 보상요청금액 500 만원중의 절반가격, 250정도가 되고, 250 은 물건에 대한 <*회장부관참시*>의 명예파괴가합쳐 500만원이 된것ㅡ(노인정 첫단계 준비작업 과정에만 몰두한사실)

기타 물건을 다듬고 모은 품값은 당시 8개월간 의 800만원 공력의 품값이 됩니다. 통신용 전화기와, 인터넷까지 다 끊고, 바느질상자 실패 바늘등 까지, 지역구입이 안되는 고급주방기구까지 심지어 현관부착한 우체통까지 떼어 버리고, 1차 2차 3차 4차 정도로 나누어 버렸다는 것은 밟힐 가능성을 실험해가면서 즐겼다는 마루타 심증으로 잔인성의 농도를 측정할수가 있습니다. 4인의 잔인성은 충분히 이전부터 자행된 징후였던 것입니다. 그 손실이 불법자에게 있는 것이 아니고, 피해자에게로 손실결과를 책임지게한<<*사단법인ㅡ군지회*>>의 처결이 더 문제의 포악성을 지닌것입니다. ㅡ<통신결합상품+위약금>까지 물게 만든 무단 토론 없는 침략 행위가, 군사혁명에서나 가능한일 아닌가 ? 군지원비와 관리실 세금 예산낭비를 추호도 염려치않는 새로구입하는 대도무문의 상등권리를 지향하는 노인정 간섭권 처사입니다.

토벌이후 사건 관리소장은 문제다 싶어 장기근속 빌미로 벌린행위 감당보다는, 직장을 옮겨갔고, 남은 범법자들은 더 무법자 행동을 지속한 결말을 보면, 관리소장이 주도한 사건이 아님을 알수가 있습니다. 경로당 역사를 첫페이지로 새로 쓰고, 초기분란 과정을 지우게로 지워야 할 필요성이 있는 자들이 일으킨 제2기 자가추천 회장의 토벌을 기획한 것입니다. 새로쓰는 경로당 역사에 흔적도 없이 사라진 그림자가 되었습니다. 일체의 공식석상에서 제외시킨 것 또한 토벌자들의 잔인성이 당시 앞장선 사건 관리소장보다 훨신 정직성이 떨어지는 점을 발견합니다. 그분은 기존회장께 공식석상을 알려줬고, 물건보상도 금액우위를 타협하고 있었는데 그가 떠난 뒤로는 먹튀자체 였습니다. 자꾸를 물린 침묵속의 불랙홀 스토킹 행위가 노인들을 향해 동 감사위원이고 동대표인 이장대표자 를 앞세워 자행된것입니다. 기존 회장은 군청지원금 청소품값도 안되는 <<*1년 6개월에 토탈 147만원+ 쌀 2 푸대로*>>매우 황송해하면서 만족하게...

페쇄된 문열기~개방후 커피항시 개방과 청소만 제공함, 비리극복차원의 자가추천 제2기 기존회장을 도둑으로 몰고있는 공식석상~언어차단 술책의 관리실 일부만 알고있는 내부 의도입니다. 토벌을 등에 지고 있는 제3기 지금 신규 애마회장은 ~군보조 년 240만원 + 관리실 월지원비 30만원X1년= 360만원==
합계 600만원+ 쌀 20키로 8부대==책정에 청소와 주방책임자 (가장중요한 간부구성) 도 각각뽑고, 그 전과정을 사건 이장이 지휘한 것입니다. 관리실은 잡수익에서 애마회장을 뽑으면서( 잡수익 까지 10,00만원)을 경로당에 지원할수있다고 독백한사실. 10,00만원댓가를 봉사하려면 애마회장이 너무힘들것 같아서 안쓰럽기도 합니다. 단 위험한 것은 관리실 편만 들어주면 기존회장을 문턱도 못밟게 추방한 부관참시한 반대급부가 될수도 있다는 점입니다. 이들은 노인중앙회칙과 반대의 <<*경로당사업*>>을 꿈꾸는것은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자가추천 회장이 노인정 문턱만 밟지 않는다면 인터넷에 노인정과 관리실 결탁 비리가 떠돌듯이 초기시설처럼 초기단감을 그들은 못잊는것은 아닌지요.
♣피해불법후에 재임중 현행사건~ 강재추방은~ 영원한 미해결사건으로 그들 양심을 증언할 것입니다.



2019-06-20 13: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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