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9.6.26 수 09:41
 ♥ㅡ홍성군수님께 (노인정-첨부파일-아파트행정)ㅡ
 닉네임 : 시골길  2018-12-08 04:27:05   조회: 870   
 첨부 : 대한노인회.hwp (592896 Byte) 
♥ 위쪽~첨부 파일 : 대한노인회 총칙일부 * 상단 파일열기*>>

------- 경로당에도 인재가 필요합니다 감투가 인재는 아닙니다 -----------
낮은자리부터 겸손하게 출발하는 봉사하는<인재>가 필요해서 1년동안 기다렸습니다
관리실이 뽑은회장을 부회장삼고 그부회장에게 기본권을 내줄것이고 그분장점을 살리도록
비상시<*회장사퇴가적법하면*> 그분이 바로 즉석에서 당신들이 원하는 회장이 될것입니다.
아파트 ♥간부구성없는 노인회장은 오히려 아파트이장보다 잔일거리가 훨신많습니다.
**** 관공서는 본사건의 해결점 <위사항>간부구성의견 을 전달해주십시요 *******
경로당이 발전하려면 간부구성이 열성회원으로 채워줘야합니다. 읍에서도 회원숫자를 염려함.


------------♥ 아파트문화 [♥공식홈페지역활] ----------------
----------<아파트 유신독재 "관리소장" 불소통권위>-------------
ㅡ[경노당물품검사합격//지원금통과// 대표회의기록봉쇠후//경로당강재토벌사건]
관리소장이 마을이장이? 무슨 큰벼슬이라고, 경로당 만들고 페쇠하고 줄타기반복?
만2년간 경로당의 비리를 파헤쳐주십시요<개소식-성의없이>밟기만하는 이유가
경로당을 무엇하러 만들고 일관성없이 가랑잎 밟듯 함부로 짓밟는지 수상합니다.

ㅡ첨단아파트문화권에 살고있으면서 아파트주택 관리준칙강화를 주문하는 내포주민입니다.ㅡ
우연한 기회에 노인정학대를 관찰하다<관리실 +동대표들 태만목격>아파트관리준칙 위반을봅니다.
외관상 관리소와 동대표모두 무개념의 정보숨기기를 좋아하는 취향은 퇴보하는 아파트문화입니다.
관리실 아파트살림내역 홈페지를 아파트 2017년 7월부터 새관리소장이 사용중단한 사고를당했습입니다. ㅡ< 경노회장만 운영실황 홈페지 기입하는 상태>ㅡ동대표들 아파트행정 회의상황 홈페지는 필수목록임에도 눈감는 이유가 있음을 봅니다. 잘못을 숨기는기록으로 피해를입히면 관리소장의 책임이아니겠습니까? < 최소한 동대표 회의록과 결과기록 없고> 아파트주택법규사항-홈페지관리준칙이 제로상태입니다. 대표회의에 관한 단체 들의 생동감있는 홈페지운영의 정상화를 희망합니다

부녀회// 동대표회의//행정기구들의 움직이는 생생화면이 ♥아파트꽃과 역사이고 생명입니다.
관리소장이나 근무자들은 다 월급을 받는 유료근무자들인바 책임을 일깨우거나 일벌백계로
철저하게 아파트행정의 홈페지 살림준칙을 이행하도록 관리행정 기본을 확실히 심어주십시요.
최소한 회의록을 즉시 기록하지 않으면 기록없는 틈새비리 설마가 등장한것을 목격하였습니다
관리실 홈페지 태만의도 최소한 운영준칙을 국가행정 어느기관 민원을 올리면 구축되는지요.
아파트 관리준칙 소나기 행정실태를 당면해보고 최소한의 기본기록도 없는점에 강한의문듭니다.
민주진보들은 월급쟁이 예우만 우선실태이고 관리감독은 강건너 불구경만 하면 안됩니다.

도대체가 개인 주민들 교육만 칼날이 서있고, 단체준칙 교육에는 눈감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오랫동안 대표회의 관리실홈페지 기록홍보하였고 결과는 새관리소장 회의기록물이 일체없습니다.
또한 언론 자유게시판도 정제된 의견 발표가 쉽지않은 현실로 겉모습은 너무도 평온합니다.
주민이 칼날교육으로 단체를 감시감독하는것도 피해를 당했을때 뿐으로 잠자는 코털입니다.
주민소통 관련문제까지 대표들은 소장한사람에게 기대어 자존감 매개체 역활만 하는점입니다
♥ 한사람이 아마추어 수업으로, 장기대표 과정이 되고, 언로가 막히면 이또한 밤하늘 입니다.
♥ 중요한것은 주민들은 동대표들의 숫자아닌, 한글정보마져 관리결과물이 막혀있다는겁니다.
♥ 군청시설투자비용 1000만원 아까워서 페쇠된경로당 문열로 왔다가 걱정이 걱정을몰고옵니다
※무관심 동대표들께 5~6명 노인정토벌한 <감사행정 관리소장 직업근성 관찰기록>※

[ㅡ관리소장이 경노당물품검사통과후- 타경로당수준-지원금통과 대표회의기록없는사고치고-]
관리소가 동대표회서 통과한 조항을 일체 안지킨 사건에 항의하는 경로회장을 혼줄내려고 ~!
ㅡ동대표들과 기록없는 틈세를 철저히 악용하여ㅡ감사실<군사정권흉내>감사흔적을 남기려고ㅡ
경로당 물품을 몰래 수위들과 환경위생-차량을 대절하여 별도경비지출을 해가면서까지 제왕적
토벌작전으로 없애놓고 *군복지사 2명 읍복지사2명=합8명 민원실태조사*로 민원사실이 들통나자
관리비에서 경로당물품을 1000만원정도 예산을 세워 지원한다며((*관리소장독백*)) 믿보인

그댓가로 아예 경로회장 교체운운...??((*주민관리비 낭비? 지들 맘대로쓰는 습관 발화점*))
♥ 널려있는 노인시설 노인일자리 노인특혜왕국 관리실구박으로 기라성회원들 다떠나간사실
♥ 돈안드는 추억박물관 평화를 구상하며 5~6명진성회원을 커피산책문화를 구상하던 지금의회장
♥ 군청과 관리실한테 손안벌린다고 능력없다는 평가는? 사용회원들필요대로 물품관리 해야할것
♥ 새것보더 훨씬좋은 고급안락의자들을 최후의만찬긴탁자 15개의 의자와 코너벽에부착한책꽂이
♥ 등등없앤 지옥귀신들은 안잡아가나 고급스런 일거리소품바구니들.먼저총무가 갔다논 장식품-
♥ 500만원어치물품들 다시똑같이 사준다며 몰래없앰 1차물품검사승인후 복수심증거 토벌당함

<동대표 회의참가 경로회장 기네스북으로 관리감독 받은증거 승인기록 기록 철폐사고입니다>
꼭 관리소장의 감투유지와 경로회장의 감투를 맞 바꾸자는 해석으로 들리는것은 사실입니다,
아래사건은 관리준칙사항 홈페지 동대표회의기록 남기지않는 관리소장의100% 책임소재입니다
순종만하다가 경로당을 토벌당한 사실을 군수님께올린 괫심죄로 관리소-자신들 자충수 흠결에
나무토막처럼 나가떠러질 희생양을 경로회장으로 지목한사실 입니다.. 아무주권도 없고 구걸
한적도 받은적도없는 박힌돌주민에게ㅡ 굴러온 관리소장의 팟쥐어멈 불소통행위는 처벌대상
사용하는 물건을 함부러 쥔댁허락없이 버리고// 대신쥔댁으로침입한// 박탈한예산낭비신고//
============================================


**********1 아래 설명 추가 **********
한두번 동대표회의에 참석해보니 관리소장이 써준 그대로 낭독만하고, 묵혔다가 감사행정
으로 단속하는 모습입니다. 그럴수밖에요. 아마추어 대표들은 참석하는 숫자적민주주의라는
것입니다. 그나마 관리소장이 전문교육을 받았다고 볼수있습니다. 동대표나 동회장도 출마
하는 자들이 없어서 그나마 씨가 마를 정황이니 동대표들께 감사를드리고, 또 관리소장님은?
주민들께 소통 경청자세 분들은 < 1년간 너댓번 바뀐바> 지금소장은-철통-박힌돌 자세인점.

대표회의경청: 예를들어 분수대의 밑바닥 자갈돌을 아이들이 놀다던질경우 옆의 유리에레베터
벽이깨지면 전체를 통유리로 수선하는데는 150만원이 드는데...애들한테 배상요금이 많으니
할수없이 관리소가 부담해야한다는 조항이 회의록에 들어있고, 묵묵부답으로 다음으로 미루어
둡니다. 스텐으로 바꾸면 10 만원이면 수리가 가능하다고 하는 의견도 나왔습니다.

저는 집에 돌아와서 생각해보니 이웃 천안근처 아산근처 분수대 광장은 조약돌에 시멘트를부착
하든가 아니면 돌모양 타일을 깔고 사고가 발생할요인을 초기 원천봉쇄하는 시설물 내공입니다
동대표들은 관리소장의 노하우 영향을 받으면서 견습생과 프로가 어울려서 공존합지요,
주민용 회의록은 제목 벽보만 부착수거로 눈감고 관리 홈페이지 기록은 아예 텅 비워둡니다.
홈페지 회의록이 있다면 제가 위 중대차한 에레베터 통유리벽에대한 주민의견을 올렸을 것임.
관리소장과 부녀회장께 불일치 불소통 1:1 토론차단 아래<경로당토벌사건 발생원인자초함>
♥ 상하복종 독단-상명 <관리소장의 명품실천> 철밥통 관리기준이 동회장 면회거절까지 작용.
♥ 주민과의 대화차단습성 긴급소통발생에도 면회거절 페단으로 아래사건이 터진것입니다.

♥관리실 홈페지는 영수증검색뿐<<*일체의 관리정보도없고 검색한 영수증을 항의해본들...*>>
불랙홀타개책은 무엇? 빈집으로 방치할리는 없고 비밀글로 차단한것으로 보는것이 상식입니다.
그림파일로 벽보인쇄물 저장을 못해서 아파트홈페지에 <보통기록조차 저장하지 못한다면 ...?>
그런것은 아니겠지요. 회의록따위는 무시하고 밟는 어떤 편리함이 더 크다는 경험적묘수입니다
또 <아파트아이> 홈페지는 주민체질 커뮤니티 이용에 친숙하기가 어려운점도 있기는합니다.
아산 천안권 무수한 메이커 공식홈페지는<공짜로 더 쉽게사용함> 여기 홈페지는 정반대인듯함
주민의견수렴 없는 정보고갈독재가 돈이 더 드는//공개유리벽이 필요한것도 감추고 싶은 이유
경로당일로 회의에 몇번 참석해본 이후로 몸소체험해보고 겪는과정에서 깨닫게 되었습니다.

------<*무경청과 감투 권위의식만 존재하는동대표 주민하대의식 팽배*>-----
----<500만원 사고치기전~경찰대질신문 요청해도 토론거절한 동회장의 권위사건>---

소생은 관리소장의 노인행정 장님행태 압재에 소통을 위해서 회의참석한바 소통보다는
편들기 공세만 통박쓴 감회이후 그들 철통 편들기 일색에 두번 다시 회의에 가지 않습니다.
편들기가 주목적인점 그 편들기만 물샐틈 없이 방비하면 되는것이 아파트 행정실태 입니다.
젊은세대가 소통을 잘한다고 보는것은 편견입니다. 소통은 편들기가 아닌점, 배려입니다.
좋은 의견이 있어도 추후 다시는 동대표회에 안가는 이유 <*무경청 권위만 존재하기때문*>

관리소장을 철통같이 비호하는데는, 경로당 초기시설개입 관리소가 고소당한 비호 연관때문~?
00아파트 경로당티비 대형화면은 노인우울증치료 특효약 옆사람보듯 딴세상~대형 티비교환용
영수증달라고 고소해도 감추고 내놓지않았고 관리실이 주모자라고 전회장이 인수인계로 밝힌것
♥ 군청시설투자비용 1000만원 아까워서 페쇠된경로당 문열로 왔다가 걱정이 걱정을몰고옵니다
♥ 시설비는 첨단경로당 시설비인데 꼴통치매구조로 구식 벽촌시설 흉내낸 주모자들의 합일점
.
**********2- 아래 설명 < 커피산책 '담소용소도구' 특징의 경로당문화> **********
--------------------------------경로당 백과사전 ---------------------

관리소장이 노인회장 신임께 4년 임기 3년을 남겨 놓고 노인회장을 내놓으라고 합니다.
//-뭔가 대책이 필요하다는 생각은 관리소장 의견과 일치하는데. 관리소장과 전임회장님 내시
따까리 주동자인양 첫상면부터 회장자리 탐독한 신입할매. 결성마을서 이사왔고 부녀회와 같은
건물이면 마을회관 출신인데 노인회가 전화만 하면 부녀회에서 찌개고 고기반찬이고 다 해준
다고//여기는 정반대인것을 모르는 시골할매// 티비앞 최후의 만찬 담소용 긴탁자와 좌우15개
커뮤니티용 의자도 텅비우라고. 바닥온돌과 전기제품 큰것 두어개만 요청하지만. 맞긴 맞는데,

시골마을 회관은 식사활용 넓은 온돌방만으로 훌륭하고. 소도시는 노인일자리로 장애자 일터와
알바족들이 어쩌다 들리면 그들은 삭은 풀잎처럼 이불깔고 들어 눕기부터 하는분들~ 공동식사
여유나 봉사 싫어하는 부유층 젊은할매들//부녀회는 껀듯하면 비품군청에 반납운운/다갔다 버
린다고 눈흘김의 장화홍련전 계모노릇. 분양주체가 노인정텃밭을 주었는데 관리소장이, 어린이
집전용텃밭으로 월세활용이 안되자, 현재는 밭작물 어수선함을 싫어하는 관리소는 40평텃밭에
현재는 농작물강재로뽑고 맹물초 잔디밭을 만들었고, 이에 항의하는 노인정 물품을 차량처분

몰래처분~고물차량 두차비용50만원 지불했다고// 할아버지방 붙박이장 건조기 믹서기 비싼대
돗자리 부착한우체통 바늘 칼 대형휴지 100%순면 곤색체크무늬 고급이불다량 노인동화책 다량
책꽂이다수 큰경노당<상주5~6명 50여명 회원준비>회장개인용 코너배치한 소소한 분양추억을
((*군청시설 전기제품만 남기고 전화기 우편함 까지 없앰*)) 그래서 500만원 빛독촉을 하는중)
서울<노인중앙회> 방문 호소한바 112신고해서 싹잡아드리라고, 복지사들도 모두한결같음~!

**********3 아래 설명 위 사고수습책 경노회장 교체목표 등장 **********

경노당은 봉사하는 기관이라며 회장을 물러나라는데 전임회장은 봉사자격증 있어도 강퇴를 당
했고, 무식하게 봉사만 노래하는 신입할매도 봉사비슷한 행동을 본적이 없는데, <입>봉사자들
의 대거반란 입니다. 경로당 봉사 조직을 만들어야 할터인데 봉사자가 없어서 못만드는 데~~!!
관리실하고 사이가 안좋다고, 시집사리처럼 관리실로 달려가서 관리소장과 합세를 한것인지
회장바꾼다고 봉사자가 생긴다는 말은 처음들어봅니다. 아닌말로-마을회관 같으면 벌써소비될
현재 회장이 냉동실 김치냉장고에 영수증없이 대거 쌓아둔 음식재료들을, 관리소장이 날짜지났
다고 다 버리는 등. 회장의 맹목사랑정신은 버려야하고. 현실에 맞는 봉사자가 우선필요합니다.

경로당을 미소로 지킬뿐, 능력없는 현재 회장입니다. 현재 필요한 봉사자는 댓가없이 단순한분
수더분한 회장을 평가하지 않으며, 경노당을 쥔댁으로 섬기고, 흔한 말보다 실천이 앞서는분들,
회장과 같이 쓰거나 달거나 털털한 음식먹는 국같은성품 어디를 봐도 전통있는 경로당은 잔잔
한 호수처럼 경로당 역사는 이런분들 고향이지요 ((* 쓰다보니 꼬랑지가 길어졌슈*))ㅡ꾸벅ㅡ
4년임기는 왜있능규. 덕을쌓되 중간에 잘못없이 강퇴되는 것을 막기위한 옹벽을 만들준것이쥬
잘못은 즈그가 하구섬 죄없는 노인회장<관공서 고자질> 운운으로 숙청을하면 청와대로직행~!

팁생기는 귀인들은 다아 숨어들고 노인일자리 만도못한 공짜청소회장은 왜물고 늘어지남유우.
수고했으니 뭔가 생기겠쥬 다만 품위유지비라도 그흔한 노인일자리 가 아닌 품위손상방지용.
<노인정 신규설립인원> 아산~내포 5~10명정도가 관찰되고. 상주고객을 말합니다. 관리소장은
권한밖의 유신헌법 독재뿐, 노인회에 착취뿐, 개소식도 않하고 먼저 동회장이 보조비 승락해도
관리소장이 함흥차사// 후원보다 과하지 않은 적당한 간섭과 평화를 원합니다.ㅡ꾸벅 ㅡ

노인중앙회나 노인지회도 물질지원에 비하면 노인들의 피드팩<전달창구문화>가 일절없습니다.
노인들께 풍족한 일자리등, 노인장애자도 일할수있는 특혜등 수효반응의 결과체크가 없는점은?
물질문화가 앞서가는 꼭그만큼 같이 따라가야할 필수 사항은 정신문화를 배려하는점 입니다.
민원창구나 사람들과 단체사이에 오가는 노인문화의 커뮤니티 지로형태를 눈감고싶은것입니다.

*************** 추가 제 4 아래설명 **************
[--관리소장이 경노당물품검사통과후- 타경로당수준-지원금통과 대표회의기록없는사고를 치고ㅡ
관리소와 동대표회서 통과한 조항을 일체 안 지키고 감히 항의하는 경로회장을 혼줄내려고 ~!
동대표들과 기록없는 틈세-철저히 악용하여ㅡ감사실적올리기<군사정권흉내>감사흔적 남기려고ㅡ
경로당물품을 몰래 수위들과 환경위생차량을 대절하여 별도경비 지출을 해가면서까지 제왕적 봉쇄
토벌작전으로 없애놓고<*군복지사 2명 읍복지사2명합4명 민원실태조사*>로 민원사실이 들통나자
관리비에서 경로당물품을 1000만원정도 예산을 세워 지원한다며((*관리소장독백*)) 믿보인회장은
아예 그댓가로 경로회장 교체운운...??<동대표 회의참가 경로회장기록 철폐사고입니다>
꼭 관리소장의 감투유지와 경로회장의 감투를 맞바꾸자는 해석으로 들리는것은사실입니다

*************** 결론 5 불편한 경로당과 편한경로당 두 부류 **************
다른 경로당처럼 관리실 지원금이 나왔다면 살림하는 총무께 지원금통장을 만들어 주었을것임.
회장도 광열쇠하나는 차고있어야 권위가 섭니다. 총무도 광열쇠하나는 차고있어야 권위가서고,
일체잡종금 없는 모범경로당에 <군통장 광열쇠하나는 회장관리이고> 기타수입금 통장은 총무가
관리하고. 그렇게 하였다면<총무가 책임감 때문이라도 봉사활동을 잘했을 것입니다> 관리실에
노인세대명부도 최근것으로 관리실에 성가시게 부탁해서<명단구성을 더 활발하게 홍보했을것>
분양당시 명단은 효과가 없던 사실로. 관리실이 외면한 만큼 신임회장도 의존사실이 없던사실.
총무의 손발을 다묶어놓고 발전할인재를 감나무에 삿갓쓰고 감떠러질 외교홍시들의 교체감각
그어떤 소통도 눈감고<세대이장님과 관리실 소통없는 권위의식만> 금자탑을 왕관처럼버틴것

눈감고싶다면, 일체무관심으로 초기분란 가신들 언로를 차단하던가, 어리버리양자택일 못한원인.
마음따듯하고 수줍은이들의 마실터가 경로당입니다. 내어머니가 돌아가신 경로당은 입봉사자들로
하대받고, 차별받았고, 가고싶지 않은 불편한 간부등의 권위의식 주류들의 경로당도 있습니다.
반대로 가신들 입장에서 볼때는 좀 불편해서 머믓 거리게되는 그런종류의 경로당도 있습니다.
이둘중의 하나는 감수해야 되는게 , 어느한쪽의 아픔이기도합니다. 경로당도 축소판 사회입니다.
이정도가 심각하면 어느한쪽이 경로당 발길을 끊습니다. 결과 이번 사건은 권위쪽의 반란입니다.
♥아파트이장은 홈페지 소통업무를 전담시켜♥주민들 소통업무를 진작시키는♥전담창구사명줄것-
이상한것은 관리소장과 대표직동리이장은 주민핑계말뿐 노인회장께 1:1질문을 해본적이 없는사실.
멘토나 멘티가없는 노인회장께 반목만을 일삼은 증거는 첫출발부터 편협한핵심을 노출했습니다.

회장자리 안내주면 고소 한다고 관리소장이 마지막 경고 전화가 왔습니다.
<회장사표수리 를 먼저하고 회장선거를 해야하는데 누가해도 노인정운영만하면된는 순수한분들>
그들순수 회원들이 관리소장 회장새로뽑기선거에 호응해준것은<<*조금도 이상하지 않습니다*>>

*************** 결론6ㅡ마지막 경고장 '관리소장 살인협박-줄전화?' **********

노인회장은 절대 청탁이라든가 거래를 하지 않는 단순 세포 였고, 진성회원 또한 순종100%였지요
하지만 문제요인은 관리소장이었고, 경로당 개인물건 ((*500만원=차량2차비용 50만원비용처리*))
하기전에 사표수리없는, 강재토벌은, 용산참사방불///내용증명에 적힌 훼손비용요청을 못준다면서
고소할테니 회장자리만 내달라고합니다<<혈압이 220을 넘는 숫자로 생명의 위협사투중인데...>>

회장지망자 1살더 젊은 할매는 살기등등하게 대들다 함께병원가서 혈압진찰소견서를 직면하고
<<*당분간 안정상태를 언제라고 정할상태가 아니라고하자*>> 더이상은 멱살잡이는안합니다.
그러나 관리소장은 정반대입니다. 그간 온순하게 순종만하던 사건회장을 병문안심리는 없더라도
관리소장은 최후발악을 하며 고소한다고 전화통에 불이나서 결국은 휴대폰을 꺼놓고 생명연장을
하는중입니다. 이런일로 죽을수는 없지않겠습니까? 물러날때는 패쇠된경로당 새로살린 공로훈장
정도는 아니라도 이렇게 역적몰이를 예상치 못한 점입니다. 내용증명 손배진찰료 500만원요청은 ?

중요한것은 저는 충남에서 태어나고 홍성에 시집온지 50년 토박이로, 지역인품의 표본입니다.
홍성이 만들어준 보통의 주민정신으로 육성된 생활방식이, 경로당에 와서 고장난 사실입니다.
인터넷경로당지원검색//과다지출로 관리실보조과다, ♥노인정부정비리 만연시키는 ♥노인술책만연-
부시맨경로당과 첨단경로당 우리는 군사정권 비상대책위원 경로당토벌작전<삼청교육대 심의중>
총회를 열었으면 총회의장인 노인회장의석을 침탈한 불법침탈한 관리소장 행동을 규탄합니다.
♥♥총회의장인 노인회장의석을 강재로침탈하여 관리소장주관으로 회장선거행동을 규탄합니다.
♥♥<동대표 회의참가 경로회장 기네스북으로 관리감독받은증거 승인기록 기록 철폐사고입니다>
♥♥ 우측상단 사단법인 대한노인회 운영규정 총칙일부를 저장했는바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2018-12-08 04:27:05
114.xxx.xxx.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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