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9.7.18 목 16:17
 유시민님 복지부장관시절 하부 민원실태
 닉네임 : 시골길  2018-10-20 11:10:11   조회: 373   
유시민님 복지부장관시절 하부 민원실태 (노무현재단 이사장부임소식)

신규주택후 살던집을 세를 주었는데... 민원상담 하부조직의 칼민원의 장관님서슬

악성민원으로 골몰할때의 일입니다. 그분의 유순해보이는 가냘퍼보이는 모습과는 꽤 인상적인 민원처리를 받고 기네스북에 올리고 싶을 정도로 명쾌함을 받았습니다. 신규주택후에 살던집을 세주었는데... 있던 보일러도 팔아먹고 한쪽에 보관해둔 부엌가구를 팔아먹고 집세는 안내고, 밤이면 형사들이, 담장을 넘나든다는 이웃들 의 얘기까지 들려서 집을 비워달라고해도, 쇠경에 경읽기 였습니다. 복지부에 전화를 해보라는 뜻밖의 얘기대로 한바 일주일안에 명쾌한 해결이 되었습니다.


개인이 경찰에가는 일은 신뢰가 없지만 관공서가 경찰에 민원처리를 의뢰한 얘기는 처음들어봅니다. 이후 민원이 단칼에해결 되었습니다. 지역담당부서한테 경찰에 민원을 직접신고하라고 한 그말한마디를 민원인이 해당부서한테 전달하였습니다. <복지부 민원전달 ``00``--``00 하더라고 그대로 전달한사실>흙탕물을 음료수로 바꾸어 마신듯 민원이 해결되었던것입니다.

당시 민원 담당자는 운동권 여학생 스타일의 말투였는데 민원인 편에서서 호흡하는듯한 숨결이 느껴졌고, 흙백이 뚜렷한 주관이 명약관해했던기억입니다. 경찰서에 불려간것은 집주인도 안가면 강제구인한다고 하여갔는데 그게 민원상담으로 연결된 결과인것입니다. 세입자는 군에서 도배해준값으로, 부엌가구값을 제하고, 보일러는 쓰던것이니 반값만 요청한중재를 받아드려 단1회에 반년을 끌던 민원이 해결된것입니다.

10 여년전 일인데도 아직도 어제일 같이 생생합니다. 민원은 처소의 질서를 대변해줍니다. 지역에도 이사다니다 보면 그런 지역민원 칼들이 혹간 있다는것은 놀라운일입니다. 민원상담은 말단을 살아가는 주민들의 체온이기때문입니다.

연결관활 처소를 맑히고 질서가 정비된 선명한 당시 감격이 오늘일 같습니다.
2018-10-20 11:10:11
114.xxx.xxx.60


닉네임 :  비밀번호 : 


번호
제 목
작성자
첨부
날짜
조회
12412
  언제 연안항급 홍주신항이 개발될거니??   홍주를 알려라~!   -   2019-07-10   33
12411
  홍성신문 군수, 의장 취임1주년 기사 실망 실망 대실망   기사실망   -   2019-07-08   67
12410
  에어컨 필요하신분   홍성인   -   2019-07-04   62
12409
  ♣ 총감독 군수님전 <경찰위탁?>영원한 미해결~!   시골길     2019-06-20   1259
12408
    ♣♣ ~위 사건 원본은 홍성군청 민원입니다   시골길     2019-07-11   491
12407
  광천 아람식당 파트타임 시간제 서빙 여학생 구함   광천아람식당   -   2019-05-16   112
12406
  광주 5.18 계엄군 702특공대 홍문표 중령 본적 경북 예천   호영주     2019-04-13   240
12405
  인터넷 신문 내용좀 바꾸세요   홍성신문사랑   -   2019-03-25   282
12404
    지구가 망해도 홍성신문이 망해도 변하지 않는것을 독자는 바라니 ...답은 독자가 필요 없다는 것으로 판단...   출향민   -   2019-05-18   122
12403
    누리집 관리를 위해 더 노력 하겠습니다.   누리집 담당   -   2019-03-26   198
12402
  내포의 징그러운 가축분뇨냄세   김성진   -   2019-03-11   300
12401
  결혼식 광고 관련 문의드립니다   문의   -   2019-02-26   222
12400
  ♥ㅡ 줄줄새는 아파트 관리비도 …3만원씩 줄었죠"   시골길   -   2019-02-17   421
12399
  기해년을 맞이하며   서경   -   2018-12-24   340
12398
  ♥ ㅡ 황당한가짜뉴스" 신의한수" 고발당했다   시골길   -   2018-12-21   356
12397
  ♥ㅡ홍성군수님께 (노인정-첨부파일-아파트행정)ㅡ   시골길     2018-12-08   930
12396
  홍성신문 기사 군의원 월정수당 2.6% 인상 많이 아쉽습니다   군민   -   2018-11-28   256
12395
  요양보호사 모십니다   가온   -   2018-11-26   252
12394
  ♥ㅡ 요즘의 이장님들, 좋으신 군수님업적 침범금지   시골길   -   2018-11-14   385
12393
  11월10일.토. 오전11시부터 충남 광천 관음사 전통문화축제 개최공지문   전통문화축제     2018-11-10   279
제목 내용 제목+내용 이름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게시판 : 자유게시판자료실기사제보인물DB   신문사소개 : 신문사소개광고안내구독신청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
등록번호:충남, 아00021  |  등록연월일:2006년12월22일  |  발행인:(주) 홍성신문 윤두영  |  편집인: 김사라
우) 32219 충남 홍성군 홍성읍 의사로 72번길 26  |  전화 (041)634-3001~3  |  팩스 (041)633-4050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사라
Copyright © 2011 홍성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hs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