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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시민님 복지부장관시절 하부 민원실태
 닉네임 : 시골길  2018-10-20 11:10:11   조회: 242   
유시민님 복지부장관시절 하부 민원실태 (노무현재단 이사장부임소식)

신규주택후 살던집을 세를 주었는데... 민원상담 하부조직의 칼민원의 장관님서슬

악성민원으로 골몰할때의 일입니다. 그분의 유순해보이는 가냘퍼보이는 모습과는 꽤 인상적인 민원처리를 받고 기네스북에 올리고 싶을 정도로 명쾌함을 받았습니다. 신규주택후에 살던집을 세주었는데... 있던 보일러도 팔아먹고 한쪽에 보관해둔 부엌가구를 팔아먹고 집세는 안내고, 밤이면 형사들이, 담장을 넘나든다는 이웃들 의 얘기까지 들려서 집을 비워달라고해도, 쇠경에 경읽기 였습니다. 복지부에 전화를 해보라는 뜻밖의 얘기대로 한바 일주일안에 명쾌한 해결이 되었습니다.


개인이 경찰에가는 일은 신뢰가 없지만 관공서가 경찰에 민원처리를 의뢰한 얘기는 처음들어봅니다. 이후 민원이 단칼에해결 되었습니다. 지역담당부서한테 경찰에 민원을 직접신고하라고 한 그말한마디를 민원인이 해당부서한테 전달하였습니다. <복지부 민원전달 ``00``--``00 하더라고 그대로 전달한사실>흙탕물을 음료수로 바꾸어 마신듯 민원이 해결되었던것입니다.

당시 민원 담당자는 운동권 여학생 스타일의 말투였는데 민원인 편에서서 호흡하는듯한 숨결이 느껴졌고, 흙백이 뚜렷한 주관이 명약관해했던기억입니다. 경찰서에 불려간것은 집주인도 안가면 강제구인한다고 하여갔는데 그게 민원상담으로 연결된 결과인것입니다. 세입자는 군에서 도배해준값으로, 부엌가구값을 제하고, 보일러는 쓰던것이니 반값만 요청한중재를 받아드려 단1회에 반년을 끌던 민원이 해결된것입니다.

10 여년전 일인데도 아직도 어제일 같이 생생합니다. 민원은 처소의 질서를 대변해줍니다. 지역에도 이사다니다 보면 그런 지역민원 칼들이 혹간 있다는것은 놀라운일입니다. 민원상담은 말단을 살아가는 주민들의 체온이기때문입니다.

연결관활 처소를 맑히고 질서가 정비된 선명한 당시 감격이 오늘일 같습니다.
2018-10-20 11:10:11
114.xxx.xxx.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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