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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희정지사와 홍문표의원에게
 닉네임 : 김성진  2016-10-19 19:32:32   조회: 3817   
충남도청이 있는 내포신도시의 발전을 위하여는 행정적으로는 도지사와 홍성군수의 책임이 있고 정치적으로는 홍성 예산에 지역을 둔 새누리당 홍문표국회의원의 노력이 절실하다고 봅니다. 안희정지사는 대통령출마보다 충남 문제들의 해소가 우선일 것이며 홍성 예산의 지역구를 둔 홍문표의원 역시 새누리당과 자신을 위하여서라도 최선을 다해야 할 책임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본인은 가정사로 내포신도시로 이전할 때의 생각으로는 이곳은 전원주택지가 아닌 충남도청소재지 다시 말하면 대도시로 예상하고 이사했기에 농촌의 가축분뇨 냄새는 상상도 못했던 것입니다.

9월7일자 내포타임즈를 보니 내포신도시 주변에 가축사육장이 완전히 깔려 있더군요.
내포신도시의 문제는 도청을 옳길 당시 주변의 가축사육장을 정리하지 않고 이전하여 가축분뇨냄새가 내포신도시 전체를 악취로 오염시키고 있다는 것과 수년 전부터 민원이 제기되고 있으나 해소의 기미가 보이지 않고 있다는 사실이 지금의 문제인 것입니다.

오죽하면 도청 주변(내포신도시)에 살고 있는 주민들은 도의 무성의로 가축우리 안에서 살고 있는 기분이라고 했겠습니까?
내포 주민들은 올해 같은 폭염에 창문조차 열지 못하고 밤잠을 설쳐, 이제는 건강까지 위협 당하고 있다고 느끼어 분노하고 있다는 글을 읽었습니다.

오죽하면 참을 수가 없어 이전하는 가구가 속출하고 있겠습니까!
충남도청의 소재지 내포신도시의 발전을 도외시한다면 충남의 발전은 기대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사람들이 모여들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십시오.

우리 안희정 충남지사 님은 "대통령이 야당과 국민의 비판과 문제 제기에 대해 조금 더 열린 마음으로 대화해야 한다"라는 지당한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렇다면 우리 지사 님이 거주하고 계시는 내포신도시민들의 아우성이 무엇인가를 아셨어야 했고 아셨다면 주민들과 대화를 하시었어야했는데 하셨나 의문을 가지면서 보다 확실한 대처방안을 고지 하셨는지도 역시 궁금하다는 사실입니다. 인간사 남을 평하기는 쉬워도 자기가 행하기는 어려운 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안희정지사님이 정말로 대통령의 꿈이 있다면 무엇보다도 먼저 도민을 위해 심혈을 기울여야 하는데 정치바람에 휘말려 자신의 위치를 잃고 있다면 안희정 지사의 앞날이 불투명함은 물론 충남도의 앞날도 암담하다는 사실입니다.

이 조그마한 도시의 문제해결이 그렇게 힘들다면 어찌 국가를 운영하실 수 있겠습니까!
내 집안에서부터 좋은 평이 나오지 못하면 대통령의 꿈은 물 건너 간 것이라 생각해야 하기에 우리 지사 님은 도민들이 갈망하는 상당한 문제들의 해결에 최선을 다하여 결과가 도민들에게 호감을 받을 수 있다면 그 힘은 전국으로 퍼져 나갈 수 있다고 생각하기에

내포신도시의 문제는 물론 충남전체의 문제들을 위하여 최선을 다할 때 도지사님과 새누리당 홍문표국회의원님의 앞날은 밝아질 수 있다고 확신합니다. 진심으로 부탁드립니다.
2016-10-19 19:3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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