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행정 농업/경제 교육/청소년 여성/복지 문화/레포츠 사회

‘영등포까지 53분’ 물거품 위기
‘영등포까지 53분’ 물거품 위기
국토부, 서해선 운행계획 돌연 변경 수도권 진입, 직접 연결서 환승으로 삽교역 논란 이어 고속철 취지 무색서해선 복선전철을 타고 서울 영등포까지 53분...